尹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오석준 제주법원장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7.28 15:59
오석준 제주지방법원장이 오는 9월 퇴임하는 김재형 대법관의 후임으로 제청됐습니다.

법원에 따르면 김명수 대법원장은 추천된 3명의 후보 가운데 오 법원장을 대법관 후임으로 윤석열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 법원장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친 후 윤 대통령이 최종 임명하게 되며 윤 대통령의 임기 후 첫 임명장을 받게 되는 대법관이 될 전망입니다.

경기 파주시 출생의 오석준 법원장은 지난 1990년 임관됐으며 지난해부터 제주법원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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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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