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제주도 첫 추경 107억-교육청 114억 손질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7.29 11:43
제주도의회가 제주도와 교육청의 첫 번째 추가경정예산안을 각각 100억 원 넘게 손질했습니다.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제주도가 제출한 추경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통해 107억 원을 삭감해 조정하는 것으로 가결했습니다.

삭감된 예산은 상당 부분 도의원들의 지역별 공약에 증액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교육청 추경안은 114억이 조정됐으며 김광수 교육감의 공약사업 예산이 상당 규모 삭감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편 도의회는 잠시 뒤 오후 2시 제408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제주도와 교육청의 추경안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