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태블릿·농어촌학교 통학비 '없던 일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7.2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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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교육감의 공약예산이 첫 추경 심사에서 줄줄이 삭감됐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29일) 본회의를 열고 제주도교육청의 추경 예산 1천290억 원 가운데 114억 원 가량을 조정한 추경안을 의결했습니다.

내년부터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태블릿을 지원하려던 예산 42억 원이 전액 삭감됐습니다.

또 제주시 동지역에서 읍,면지역 10개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지원하려던 통학비 예산도 관련 규정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대부분 감액됐습니다.

이 밖에도 올해 고 3에게 1인당 28만원씩 지원하는 진로진학비 예산도 대부분 삭감돼 지급이 어렵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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