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온 경보' 상향…양식장 피해 신고 잇따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8.0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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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제주해상에 고수온 경보가 발령되며 비상이 걸렸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제주도 연안해역 수온이 28도 이상 3일 유지됨에 따라 고수온주의보에서 경보로 상향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오늘 오전 기준 마라도 인근 해역은 수온은 28.8도까지 오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수온이 오르며 현재까지 대정읍과 남원읍 지역 양식장 7곳에서 광어와 도다리 등 3만 4천여 마리가 폐사됐다는 신고가 접수되는 등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실시간 모니터링과 함께 현장 예찰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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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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