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 ~ 삼화지구 '연북로' 내년 1월 완전 개통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8.0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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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제2도시 우회도로인 노형로와 삼화지구를 잇는 '연북로'가 내년 1월 완전히 개통됩니다.

제주시는 최근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연북로 개통에 따른 잔여 사업비를 확보함에 따라 남아 있는 번영로와 삼화지구 간 공사를 추진합니다.

이렇게 되면 내년 1월쯤이면 연북로 공사를 모두 마무리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지난 1999년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연북로는 노형로에서 삼화지구를 연결하는 총연장 11.5km, 폭 35미터의 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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