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형 직위 대대적 손질…4개 일반직 '전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8.0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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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오영훈 제주도정이 개방형 직위에 대한 대대적인 손질에 나섭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우선적으로 다음달과 10월 만료 예정인 개방형 직위 10명 전원에 대해 미연장 결정을 내리고 이 가운데 소통혁신정책관과 미래전략국장, 장애인복지과장, 스마트시티.드론팀장에 대해 개방형 직위를 해제하고 일반직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또 올 연말부터 내년까지 임기가 만료될 예정인 개방형 직위 12개에 대해서도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유지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3급 직위에 대해서는 행정 내부 공무원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형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개방형 직위는 민선 7기 원희룡 도정들어 대폭 늘었으며 현재는 제주도 23개와 양 행정시 3개, 도의회 9개 등 35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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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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