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33.7도 찜통더위…밤엔 열대야 기승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8.04 16:57
영상닫기
오늘 제주는 사흘째 폭염경보가 발효되는 등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3.7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웃돌며 무더웠습니다.

밤에도 기온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으며 제주전역에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은 31도에서 34도로 오늘과 비슷해 무덥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내일 오후 동안 산지와 동부지역에는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