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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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전국 최대 규모의 수소차 구매 보조금과 충전요금 인하 정책을 내세워 수소차 보급 확대에 나섭니다. 지지부진했던 수소차 보급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지 주목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가 올해부터
정부가 상급종합병원 지정과 관련해 수도권과 묶여 있던 제주를 별도 권역으로 분리하기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지정 여건은 개선됐지만 실제 지정으로 이어지기 위한 준비 과제는 만만치 않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다음 달부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국내선 유류할증료가 4배 이상 급등합니다. 중동 사태로 국제유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유류할증료도 크게 치솟은건데요. 살아나던 제주관광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24번째 순서로 서귀포시 정방동, 중앙동, 천지동, 서홍동 선거구 입니다. 이 지역은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강
이 시각 제주는
  • 폭염특보 '무더위' 계속…동부·산지 강한 소나기
  • 오늘 제주는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 북부와 동부, 서부 지역에 폭염경보가 남부와 추자도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낮 기온은 31에서 34도를 나타내며 무덥겠습니다. 특히 체감온도는 35도 이상 오를 것으로 보여 온열질환 등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오후에는 동부와 중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일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 2022.08.05(금) 06:40  |  허은진
KCTV News7
02:20
  • [영상 리포트] 천년의 밭담⑤ 공세미 밭담길
  • KCTV 제주방송이 마련한 영상 리포트 다섯번째 순서로 공세미 밭담길을 소개합니다. 공세미 밭담길은 4.3의 아픔을 딛고 주민들이 마을을 재건해 공동체 문화를 회복한 평화로운 중산간 마을 어음리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월동채소들을 많이 재배하며 수많은 돌담들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어음리 공세미 밭담길로 안내합니다 애월읍 어음리 '공세미 밭담길' - 길이 3.7KM, 도보 1시간 소요 - 천 년의 세월을 버텨온 제주밭담은 농작물과 토양을 보호하기 위한 선조들의 지혜와 의지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문화적 산물입니다. <김유정 / 문화평론가> "선조들이 돌담을 쌓은 지혜는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나기 위한 전략입니다. 외담으로 쌓았다는 것, 그 외담 속에 구멍이 있다는 것은 돌담이 빨리 무너지지 않고 밭작물을 보호하고자 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노동력을 아끼려고 하는 측면에서 이 돌담이 오랫동안 지속돼야 합니다. 그런 생존 전략이 밭담을 오늘날 있게 만든 것이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되도록 손대지 않는 순수한 마음이 결합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 흑룡만리 제주밭담은 거친 바람을 이겨내며 밭의 경계를 구분지은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고성보 / 제주대학교 교수> "경계를 남과의 밭에 재산 경계를 하는 그런 역할을 해가면서 시대에 따라서 자연적인 변천에 따라서 지금 현재 쌓여 있는 밭담 이 자체에 대해서는 천 년의 역사가 숨겨져 있는 우리 농경 문화의 상당히 중요한 자산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주밭담은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유산 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2022.08.04(목) 17:39  |  김용민
KCTV News7
00:50
  • 제주에도 전자여행허가제 도입 추진
  • 정부가 제주에도 전자여행허가제 도입 추진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자여행허가제는 기존 무비자 입국이 가능했던 112개 국가를 대상으로 현지 출발 전 여행 허가를 받도록 한 제도입니다. 법무부는 지난해 9월 도입 당시 제주가 국제관광도시인 점을 고려해 제도 적용을 면제했지만 최근 불법 취업을 노린 외국인들이 비자 없이 입국 후 무단 이탈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이를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제도가 도입되면 불법 체류 등을 목적으로 한 외국인의 국내행 항공기 탑승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대거 입국 불허에 따른 외교적 마찰이나 무단이탈 등의 부작용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22.08.04(목) 17:09  |  허은진
KCTV News7
00:43
  • 확진자 현황 (8월 4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천 429명을 기록했습니다. 어제는 1,895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27만 7천 670명입니다. 그제(2일) 확진판정을 받아 입원치료중이던 62살의 기저질환 확진자 1명이 숨져 사망자는 188명으로 증가했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88명을 포함한 26만 7천 762명. 격리 환자는 9천 720명입니다. 3차 접종 436,424명 인구 대비 64.9%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3차 접종 인원은 전체 인구 대비 64.9%, 4차 접종 인원 비율은 7만 4천 582명으로 11.1%를 보였습니다.
  • 2022.08.04(목) 17:06  |  양상현
KCTV News7
00:38
  • 제주시 33.7도 찜통더위…밤엔 열대야 기승
  • 오늘 제주는 사흘째 폭염경보가 발효되는 등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3.7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30도를 웃돌며 무더웠습니다. 밤에도 기온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으며 제주전역에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은 31도에서 34도로 오늘과 비슷해 무덥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내일 오후 동안 산지와 동부지역에는 5에서 40mm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22.08.04(목) 16:57  |  문수희
KCTV News7
00:32
  • 창작가족뮤지컬 '황금백서향의 비밀' 30일 선봬
  • KCTV 제주방송에서 주최하는 창작가족뮤지컬 '황금백서향의 비밀'이 오는 30일 저녁 7시, 제주도문예회관 대극장에서 막을 올립니다. 뮤지컬 '황금백서향의 비밀'은 제주의 설화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교사들이 직접 대본과 작곡에 참여해 만든 작품으로 끼와 열정으로 뭉친 어린이 배우 24명이 출연합니다. 공연 관람은 온오프믹스 플랫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 2022.08.04(목) 16:55  |  양상현
KCTV News7
02:19
  • 불볕더위에 폐사 잇따라 '비상'
  • 제주 지역에 연일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폭염으로 인해 양계장과 양식장 등에서 폐사율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양계장 안 닭들이 입을 벌린 채 숨을 거칠게 몰아 내쉽니다. 숨막히는 더위에 닭들의 움직임도 평소보다 느려졌습니다. 양계장 안 온도는 32도 안팎. 더위를 식히기 위해 선풍기를 쉴새 없이 돌리고, 밖에서는 공기 중에 물 뿌리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지난달에는 온도를 낮추는 장비 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정전이 발생해 닭 1천 2여 마리가 폐사하기도 했습니다. 더위에 지친 닭들이 먹이를 제대로 먹지 않아 산란율도 10% 가까이 떨어지면서 농가의 걱정이 큽니다. <인터뷰 : 이종철 / 양계 농가> "폭염으로 인해서 폐사율이 많이 늘어났고요. 계란들도 질이 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신선도든 난각 상태든. 약해진 계란에서 파손도 많이 일어날 수 있고 해서. 특히 계란은 식품이기 때문에 각별히 좀 더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광어 양식장도 부쩍 분주해졌습니다. 바닷물에 산소를 공급하는 장치가 계속해서 작동됩니다. 수온이 높아지며 물 속 산소양이 낮아지면서 광어들이 대량 페사하는 걸 막기 위해섭니다. 여름철 제주에서 최근까지 폐사한 양식장 물고기는 3만 여 마리가 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상황. 앞으로 바닷물 온도가 더 오를 것으로 보여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지상일 / 00 양식장 사장> "용존산소를 높이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99% 순산소를 물속에 공급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 평상시 주던 비타민 C나 강장제, 영양제 그리고 면역증강제, 소화제 등 이런 사료 외의 첨가물 양을 평소보다 2배로 높여줘요." 연일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이어지는 제주. 가축 등 동물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 2022.08.04(목) 16:32  |  김경임
  • 민주당 차기 당대표 후보 제주 지지 호소(5시용)
  •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를 20여일 앞두고 당대표 후보들이 제주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4.3 평화공원을 방문한데 이어 제주상공회의소에서 당원, 지지자들과 소통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불평등과 불공정, 정치에 대한 불신이 가득찬 현재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자신이 당 대표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훈식 당대표 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당권 주자 가운데 유일한 비수도권 후보임을 강조하며 균형있는 지역 발전을 약속했습니다.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제주 현안으로는 미흡한 4,3 특별법 보완과 강정 마을 사면복권, 제2공항 문제를 언급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에 도전한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들은 오는 7일 제주에서 합동 연설회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 2022.08.04(목) 16:27  |  양상현
KCTV News7
01:09
  • 오늘의 날씨 (8월 4일)
  • 오늘 제주는 3일째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찜통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33.7도로 가장 높았고 성산 32.7도, 고산 31.2도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표선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기도 했습니다. 내일도 낮기온이 30도를 훌쩍 넘으며 폭염이 이어지겠고 동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6에서 28도, 낮기온은 31에서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열대야와 폭염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제주해상은 물결이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8.04(목) 16:11  |  김수연
KCTV News7
00:48
  • 제72주기 섯알오름 백조일손·행불인 합동위령제
  • 제72주기 섯알오름 백조일손과 행불인 영령 합동 위령제가 오늘 오전 대정읍 상모리 백조일손지지에서 봉행됐습니다. 백조일손유족회와 섯알오름사건 행불인 유족회가 주최한 오늘 위령제에는 각급 기관단체장과 유족들이 참석해 영령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오영훈 도지사는 추도사를 통해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실질적인 명예회복과 보상금 지급 절차를 차질없이 추진하겠고 유족회의 오랜 염원인 역사기념관을 건립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섯알오름 사건은 1950년 6.25 전쟁 발발 직후인 8월, 군경이 주민 200여명을 섯알오름 등에 끌고 가 집단 총살한 사건입니다.
  • 2022.08.04(목) 15:42  |  양상현
KCTV News7
02:42
  • 17년 만에 바다 만난 비봉이…야생 훈련 시작
  • 해양보호생물인 남방큰돌고래 가운데 유일하게 수조에 갇혔던 '비봉이'가 포획 17년 만에 바다에서 야생 적응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약 두달간 해상 가두리에서 지내면서 먹이 활동이나 돌고래 무리와의 교감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면 바다에 방류할 계획입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남방큰돌고래 비봉이를 실은 차량이 포구로 들어옵니다. 컨테이너가 열리고 천으로 덮혀진 비봉이가 중장비로 조심스럽게 배에 옮겨집니다. 배는 포구에서 3백 미터 떨어진 지름 20미터, 깊이 4미터의 해상 가두리로 이동합니다. 지난 2005년 포획된 지 17년 만에 비봉이가 수조를 벗어나 고향 바다를 만났습니다. <김용원 기자> "해양보호생물인 남방큰돌고래 가운데 유일하게 남았던 비봉이는 대정 해상 가두리에서 약 2달 간 적응 훈련을 갖게 됩니다." 우려와는 달리 훈련 첫 날, 비봉이는 힘차게 바다에서 유영하고 정상적인 먹이 활동도 했습니다. 가두리가 있는 대정 해상은 남방큰돌고래의 서식처로 비봉이는 야생 돌고래 무리와도 교감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김병엽 / 제주대학교 해양과학대학 교수> "혼자이기 때문에 이전에는 두 마리 이상 방류했고 한 마리다 보니 가장 이상적인 것은 무리들과 자주 조우하면서 교류가 이뤄지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 해양수산부와 제주도는 야생 적응을 돕기 위해 가두리 주변 접근을 제한하고 선박 운항이나 소음도 최소화 하도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양동진 / 제주특별자치도 해양관리팀장> "저희 제주도는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비봉이 방류를 추진하게 된 것을 계기로 제주도 해양생태계 보전에 더욱더 각별한 관심을 갖고 성실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해상 방류와 함께 더 이상 인간에 의해 포획되거나 희생되지 않도록 돌고래 활동 공간을 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요구도 커지고 있습니다. <조약골 / 핫핑크돌핀스 공동대표> "무엇보다 남방큰돌고래가 제주도민과 함께 바다에서 오랫동안 공존해야 될 소중한 존재라는데 많은 도민들이 공감해 주고 있기 때문에 얼마 남지 않은 서식처 일대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 것이 이번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동안 수조에 갇혔던 남방큰돌고래 8마리 가운데 이미 방류한 7마리 가운데 일부는 방류 이후 생사 여부나 이동 경로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제주도는 마지막으로 바다에 보내지는 비봉이는 GPS를 부착해 방류 이후에도 추적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박주혁)
  • 2022.08.04(목) 15:40  |  김용원
KCTV News7
02:19
  • 민주당 차기 당대표 후보 제주 지지 호소
  •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를 20여일 앞두고 당대표 후보들이 제주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후보들은 저마다 당 쇄신의 필요성과 함께 4.3과 제2공항 등 제주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오는 28일 예정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재명 당대표 후보가 제주를 방문했습니다. 이 후보는 4.3 평화공원을 방문해 영령에게 참배하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4.3 사건에 대해서는 공효시효를 없애고 철저한 진상 규명을 통해 책임을 묻게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최근 4,3 재심 과정에서 불거진 검찰의 사상검증 논란에 대해 정부와 검찰을 비난했습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정권이 바뀌고 나니까 정권의 태도도 바뀌는 것 같습니다. 억울한 희생자에게 피해를 입은 지 수십년이 지난 뒤 사상검증을 시도한 자체가 명백한 역사적 퇴행이고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일이기 때문에..." 이 후보는 참배가 끝난 직후 제주지역 당원과 지지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갖고, 불평등과 불공정, 정치에 대한 불신이 가득찬 현재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자신이 당 대표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후보에 맞선 강훈식 당대표 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도민과 소통에 나섰습니다. 이번 당권 주자 가운데 유일한 비수도권 후보임을 강조하며 균형있는 지역 발전을 약속했습니다.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제주 현안으로는 미흡한 4,3 특별법 보완과 강정 마을 사면복권, 제2공항 문제를 언급했습니다. 특히, 제2공항에 대해서는 수도권이 아닌 제주도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도민 의견이 하나로 모아질 수 있는 과정을 강조했습니다. <강훈식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제2공항이) 관광객과 수요자에게 필요하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역 정치인으로서 지역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봤는지 궁금했습니다. 저는 도민을 중심으로 놓고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지도부에 도전한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들은 오는 7일 제주에서 합동 연설회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 2022.08.04(목) 15:36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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