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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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전국 최대 규모의 수소차 구매 보조금과 충전요금 인하 정책을 내세워 수소차 보급 확대에 나섭니다. 지지부진했던 수소차 보급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지 주목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가 올해부터
정부가 상급종합병원 지정과 관련해 수도권과 묶여 있던 제주를 별도 권역으로 분리하기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지정 여건은 개선됐지만 실제 지정으로 이어지기 위한 준비 과제는 만만치 않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다음 달부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국내선 유류할증료가 4배 이상 급등합니다. 중동 사태로 국제유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유류할증료도 크게 치솟은건데요. 살아나던 제주관광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24번째 순서로 서귀포시 정방동, 중앙동, 천지동, 서홍동 선거구 입니다. 이 지역은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강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5
  • 코로나19 확진 사망 잇따라…어제만 3명
  • 최근들어 코로나19에 확진된 후 사망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방역당국에 따르면 어제(5일) 하루만 코로나19로 확진돼 입원 치료를 받고 있던 3명이 숨졌습니다. 기저질환을 앓고 있던 80대 2명과 90대 1명입니다. 이번주에만 7명이 코로나19로 숨져 현재 누적 사망자는 19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현재 위중증 환자 역시 4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 2022.08.06(토) 16:45  |  양상현
KCTV News7
00:30
  • 확진자 현황 (8월 6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천 255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1,642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28만 843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92명을 포함한 27만 526명. 격리 환자는 1만 125명입니다. 3차 접종 436,544명 인구 대비 64.9%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3차 접종 인원은 전체 인구 대비 64.9%, 4차 접종 인원 비율은 11.4%를 보였습니다.
  • 2022.08.06(토) 16:36  |  양상현
KCTV News7
00:44
  • 온열질환자 속출…이번주에만 11명 발생
  • 제주 남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이번주에만 벌써 11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제주시 노형동 빌라 건축현장에서 일하던 48살 박 모씨가 열사병 증세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오늘 하루 3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올들어 제주에서 24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11명이 이번주에 집중됐습니다. 소방은 폭염에 대비해 물을 자주 마시고 더운 시간에는 장시간 야외활동을 피하는 등 개인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2022.08.06(토) 16:18  |  김수연
KCTV News7
00:41
  • 주말, 찜통더위 이어져…관광객 8만명 입도
  • 주말인 오늘도 제주는 찜통더위가 이어진 가운데 관광객 8만명이 찾아 피서를 즐겼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3.7도, 성산 33.5도, 서귀포시 31.3도를 기록했습니다. 제주 동부, 서부, 북부 지역에는 폭염 경보가 남부 지역에는 폭염 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7만 9천여 명의 관광객은 해수욕장과 숲길 등을 찾아 여름 휴가를 즐겼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기온이 35도 안팎으로 오르며 무덥겠고 동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오후 한때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2.08.06(토) 15:25  |  김수연
KCTV News7
00:47
  • 오늘의 날씨 (8월 6일)
  • 주말인 오늘 제주는 낮기온이 33도를 웃돌며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3.7도, 성산 33.5도, 서귀포시 31.3도까지 올랐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기온이 크게 올라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7에서 28도, 낮기온은 31에서 35도 예상됩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 동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해상날씹니다. 내일 제주앞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8.06(토) 15:21  |  김수연
KCTV News7
00:29
  • 제11회 그린 로하스 엑스포 내일까지 열려
  • 친환경 산업의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그린 로하스 엑스포가 내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그린 로하스 엑스포에서는 환경식품과 에코생활용품 업체 등 250여개 기업이 참여해 제품을 홍보하고 다양한 체험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로웨이스트, 업사이클링 체험, 건강쿠킹 클래스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와 함께 판로 개척을 위한 상담회와 라이브커머스 방송 등이 이어졌습니다.
  • 2022.08.06(토) 14:24  |  김수연
KCTV News7
00:26
  • 내년 최저임금 9천 620원 확정…5% 인상
  •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9천 620원으로 확정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내년 최저임금을 올해 9천 160원 보다 5% 인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한달 209시간 근로했을 경우 201만 580원 입니다. 인상된 최저임금은 내년 1월 1일부터 업종별 구분 없이 모든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2022.08.05(금) 17:33  |  문수희
KCTV News7
00:48
  • 확진자 현황 (8월 5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천 167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1,705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27만 9천 113명입니다. 그제(3일) 확진판정을 받아 입원치료중이던 70대 기저질환 확진자 1명이 숨져 사망자는 189명으로 증가했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89명을 포함한 26만 9천 345명. 격리 환자는 9천 579명입니다. 3차 접종 436,498명 인구 대비 64.9%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3차 접종 인원은 전체 인구 대비 64.9%, 4차 접종 인원 비율은 11.2%를 보였습니다.
  • 2022.08.05(금) 17:14  |  양상현
KCTV News7
01:05
  • 한-중 수교 30주년 '제주-중국 교류도시 우호주간'
  •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아 제주 - 중국 교류도시 우호주간 개막식이 오늘(5일) 오후 제주도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와 주제주중국총영사관이 공동 주최한 오늘 행사에는 오영훈 지사와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 등 제주도와 20개 중국 교류도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지사는 앞으로 코로나19로 위축된 한-중간 관광교류를 점차적으로 확대하고 기존산업과 더불어 신성장 분야의 경제협력을 강화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는 양국 관계를 안정적으로 발전시키고 새로운 30년을 열어나가자고 말했습니다. 개막식 이후에는 제주도와 중국 교류도시간 합동 오케스트라와 합창, 패션쇼, 무용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렸습니다. 이와 함께 우호주간인 오는 11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에서는 서예 미술작품 전시와 특산품, 전통복식, 음식 체험 등의 행사가 선보이게 됩니다.
  • 2022.08.05(금) 17:10  |  양상현
KCTV News7
02:12
  • "전자여행허가제 도입" … 관광업계 '반발'
  • 법무부가 제주에도 사전에 여행을 허가받는 제도인 전자여행허가제의 도입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무사증을 악용한 불법취업 등 부작용을 해소하기 위해서 인데, 도내 관광업계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잡니다. 출입문이 열리자 태국인 관광객들이 들어옵니다. 이달부터 하루에 한 편 씩 운항되는 방콕-제주편 전세기를 타고 온 관광객들 입니다. 하지만 이들의 관광은 순탄치 만은 않습니다. 입국 심사만 하루에 10시간 가량 소요되고 이들 가운데 절반 이상은 제주공항에서 입국이 거부되고 있습니다. <남천둥 / 태국 관광객> "예전에는 여권 보고 "괜찮아요." 이렇게 (입국 심사 통과됐는데) 예전과 비교하면 지금 더 많이, 많이 물어봤어요." 이같은 태국 관광객의 무더기 입국 불허 조치는 최근 법무부가 제주에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전자여행허가제와 관련이 있습니다. 무사증 재개로 불법체류 문제가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이 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전자여행허가제가 도입되면 무사증과 상관없이 사전에 우리나라 출입국 홈페이지 등에 정보를 입력해 여행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법무부의 이같은 입장에 도내 관광업계는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무사증 제도를 무력화하는 것이며 이제서야 다시 재개되고 있는 해외 관광시장이 다시 위축될 우려가 크기 때문입니다. 의견 수렴 과정도 없었다며 도입을 강행하면 업계간 공동 대응도 예고했습니다. <김창효 /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마케팅실장> "제주 무사증 제도를 사실상 무력화하는 조치라고 생각돼서 저희들은 강력하게 반대의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관광업계와의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공식입장을 법무부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 2022.08.05(금) 16:27  |  문수희
KCTV News7
02:15
  • 관광통역안내사들의 제주어 교육 '눈길'
  • 제주도내 관광통역안내사들이 올바른 제주어 사용과 보존을 위한 공부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에게 제주어가 터무니 없는 뜻으로 전해지는 경우도 많은데 올바른 사용 뿐 아니라 그 곳에 담긴 역사, 문화까지 전달하는 제주어 홍보대사 역할도 기대됩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제주에 도착해 처음 만나게 되는 통역 가이드들이 오늘은 강의실에 모여 앉았습니다. 올바른 제주어 사용을 위한 강의를 듣기 위해섭니다. 관광객들에게 제주어를 소개하는 건 단골 메뉴지만 과연 바르게 사용하고 있는 건지는 늘 고민거리였기 때문입니다. 이번 교육은 제주어가 유네스코 소멸위기 언어로 분류된 과정과 어원, 동의어와 유의어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어는 제주사람들의 생각과 느낌을 전달하는 것인 만큼 그 배경을 소개하는데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강영봉 / (사)제주어연구소 소장> "통역을 할때는 언어만 할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담겨져 있는 문화와 역사와 자연같은 것도 배경이기 때문에 그것도 함께 번역을 해주었으면 합니다." 교육에 참여한 통역 가이드들은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합니다. 관광객들에게 단순 관광지나 소개해 주는 것이 아니라 제주의 문화나 제주사람들의 생활에 대한 설명도 필수여서 그동안의 궁금증이 해소되는 자리가 됐습니다. 또한 자신들에게도 제주문화에 대한 새로운 걸 알게 된 뜻 깊은 시간이 됐습니다. <양명희 / 중국어 관광통역안내사> "많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제주어 사투리를 간단하게 가르쳐주는 게 아니고 제주어가 생겨나게 된 배경 그런것도 자세하게 설명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여행객들한테는 많은 도움이 진짜 공감대도 형성할 수 있을 것 같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는 입이 되고 귀가 되어주는 통역 가이드. 이번 교육을 통해 제주어와 그 속에 담겨진 제주의 역사, 문화를 전달하는 홍보대사의 역할까지 기대됩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 2022.08.05(금) 16:13  |  최형석
KCTV News7
02:36
  • '냉방기 풀가동'…역대 최대 전력수요 기록
  • 오늘도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무척 더웠습니다. 폭염이 이어지면서 제주 지역 전력 사용량은 여름과 겨울철을 포함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릅니다. 찌는 듯한 더위에 길을 걷는 사람들이 부쩍 줄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외출에 나선 시민들은 양산을 쓰거나 그늘을 찾아나섭니다. <홍혜은 / 충청북도 청주시> "요즘엔 잘 때도 계속 에어컨 틀고 자고 너무 더워서 못 끄겠더라고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냉방수요가 늘면서 전력사용량도 급증했습니다. 어제(4일) 저녁 8시 기준 제주 지역 최대전력 수요는 108만 6700 킬로와트. 여름과 겨울철을 통틀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그제(3일) 여름철 최대 전력수요를 경신한 지 단 하루 만입니다.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연일 폭염특보가 발효돼 있고 제주시는 한 달 넘게, 서귀포도 20일 넘게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냉방 수요가 늘어난 상황. 게다가 휴가철까지 겹쳐 여행객이 늘면서 전력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됩니다. 최근 태양열 등 신재생 에너지로 인해 공급량이 분산되고 있긴 하지만 낮 시간대 실제 전력 수요는 올여름 최대 전력 예상치인 110만 킬로와트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전력거래소 제주본부는 현재 공급 예비력은 14만 1900 킬로와트, 예비율은 13.1%로 아직까지는 공급에 문제는 없다고 밝히면서도 다음주까지 휴가철 여행객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김영환 / 전력거래소 제주지부 본부장> "낮 시간 동안은 거의 최대 전력 110만 KW에 육박하는 전력 사용량이 하루 종일 계속됩니다. 이번 주와 다음 주까지는 저희가 긴장을 하고 전체 전력 공급 설비에 고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잘 관리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분간 불볕 더위가 이어지며 냉방기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면서 전력 수급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2022.08.05(금) 16:10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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