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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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철에 들어서며 벌써부터 길 잃음 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잦은 비로 곳곳에 고사리가 자라나면서 고사리 꺾으러가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길 잃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셔야 겠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
지방선거를 앞두고 거리 곳곳이 현수막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보통 이맘때면 현수막 제작업체들이 특수를 누려야 하는데 올해는 사정이 다릅니다. 중동 전쟁 여파로 원자재 가격이 폭등하면서 오히려 한숨만 커지고 있습니다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27번째 순서로 서귀포시 대천, 중문, 예례동 선거구 입니다. 이 지역은 더불어민주당 임정은 의원이 3선 도전에 정치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의 최종 주자는 다음주 결선 투표를 통해 가려지게 됐습니다. 본 경선에서 과반 이상을 득표하는 주자가 없었고 결선에는 위성곤, 문대림 두 후보가 올라갔습니다. 현직인 오영훈 후보가 탈락하는 이변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34
  • '지지부진' 한천 복개구조물…이번엔 철거?
  • 최근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80년 만에 내린 최악의 폭우로 사망자가 속출하고 침수 피해도 잇따랐는데요. 제주 도심지에도 났다하면 큰 피해가 발생하는 침수 지역이 있습니다. 바로 한천 복개 구조물이 있는 용담동 일대인데요. 거의 10년 동안 철거 여부가 불투명했던 구조물이 빠르면 다음 달부터 제거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지역 최악의 태풍으로 기록된 나리. 2007년 내습 당시 13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불어난 급류를 이기지 못해 한천 복개 구조물이 파손됐고 차량 2백여 대와 주택 70여 채가 침수되는 등 피해액만 1천 3백억 원을 넘었습니다. 10년 뒤인 2016년 10월 . 가을 태풍 차바 때에도 차량 30대가 파손됐습니다. 상류지역에서 떠 내려온 나무 등 각종 지장물들이 복개 구조물 기둥에 걸리면서 하천이 범람했고 결국 참사로 이어졌습니다. 지난 2019년 위험 등급이 가장 높은 재해위험개선지구 가 등급으로 지정된 이후에도 예방 대책은 지지부진했습니다. <브릿지:김용원기자> "태풍이나 집중호우때 상습 침수 피해의 원인이 됐던 한천 복개 구조물에 대한 철거 공사가 빠르면 다음 달 부터 진행될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현재 도로로 쓰이는 길이 340여 미터, 폭 20미터의 한천 복개 구조물을 철거하고 동서 구간에는 폭 10미터 짜리 일방통행로와 177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하는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2026년까지 380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구조물을 지탱하던 기둥이 지금보다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 하천 흐름이 개선되고 홍수 발생에도 수위가 최대 3.2미터 낮아지며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창훈/제주시 안전총괄과 하천관리 담당> "과거에 지속적으로 복개 구조물에 피해가 발생해서 통수단면(물이 통과할 수 있는 면적)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10여 개 행정절차를 모두 이행 완료했고 조달청의 원가 심사 제도가 있습니다. 심사만 끝나면 바로 낙찰자가 선정되고 하반기부터 본 공사가 착수될 수 있습니다. " 우여곡절 끝에 30년 만에 다시 구조물이 철거 수순을 밟는 가운데 인근 주민들의 공사 민원을 해결하고 주변 지역 교통 흐름을 어떻게 개선하느냐가 남은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 2022.08.10(수) 17:19  |  김용원
KCTV News7
00:45
  •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철회 촉구 결의안 발의
  • 위성곤 국회의원이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방출 승인을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는 국회 결의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위 의원은 일본이 오염수를 방출하면 우리나라가 직접적인 영향을 받게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 윤석열 정부는 일본과의 관계 개선만을 고려해 사실상 방사성 오염수 방출을 묵인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정부가 국제해양법 재판소에 가처분을 청구하고 승인을 받아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출 자체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조속히 결의안이 통과되도록 여야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 2022.08.10(수) 17:19  |  허은진
KCTV News7
00:32
  • 확진자 현황 (8월 10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천 822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1,993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28만 8천 130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94명을 포함한 27만 7천 469명. 격리 환자는 1만 467명입니다. 3차 접종 436,704명 인구 대비 64.9%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3차 접종 인원은 전체 인구 대비 64.9%, 4차 접종 인원 비율은 11.8%를 보였습니다.
  • 2022.08.10(수) 17:14  |  양상현
KCTV News7
00:39
  • 오영훈 지사, "직권재심 대상 확대 환영"
  • 4.3 직권재심 대상자를 일반재판 수형인까지 확대하는 법무부의 결정에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환영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오 지사는 이번 법무부의 결정으로 일반재판 수형인 희생자들의 명예회복에 한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며 국가의 책임있는 자세와 제주도민의 노력이 현대사의 최대 비극을 화해와 상생으로 승화시킬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앞으로 검찰의 조치와 연계해 국회, 법무부, 대검찰청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유족들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2.08.10(수) 17:09  |  문수희
KCTV News7
03:13
  • 4·3 직권재심, 일반재판 수형인까지 확대
  • 법무부가 4.3 직권 재심 대상을 군사재판에서 일반재판 수형인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일반재판 수형인의 경우 4.3 단체나 개인별로 진행되며 여러 한계에 부딪혔는데, 이번 법무부의 결정으로 명예회복도 한층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4.3사건 재심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1948년과 49년 불법 군사재판을 받은 수형인과 1947년을 전후로 미군정 시기의 일반재판입니다. 개정된 4.3 특별법으로 군사재판 수형인에 대한 재심은 검찰의 직권 재심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모두 250명의 군사재판 수형인이 검찰의 직권 재심 청구를 통해 억울한 누명을 벗었습니다. 반면 일반 재판 수형인의 경우 4.3 단체 또는 개인적으로 재심 절차가 진행되며 여러 한계에 부딪혀 왔습니다. 이런 가운데 일반재판 수형인도 군사재판 사례 처럼 검찰이 직접 재심을 청구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법무부가 4.3 직권재심 청구 대상을 군사재판에서 일반재판 수형인으로 확대하는 안을 대검찰청에 지시했습니다.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일반재판 수형인과 유족들에 대한 명예회복과 권리구제 필요성이 크다며 직권 재심 청구 대상 확대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에따라 대검찰청은 일반재판 수형인에 대한 직권 재심 실행을 공식화 하고 조만간 세부적인 지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유철 / 대검찰청 공공수사부장> "일반재판 수형인은 약 1천 500명으로 추산되고 유족분들, 나아가 제주도민의 노고에 부응하고 오늘의 결정이 앞으로 미래와 화합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주지검과 합동수행단은 4.3위원회, 제주도청, 제주경찰청과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일반재판 수형인에 대한 원활한 재심 절차를 위해선 현행 특별법에서 정하고 있는 직권재심 권고 대상에 대한 개정 작업이 필요합니다. 이와함게 직권 재심 업무를 수행할 4.3 직권 재심 합동 수행단의 기능 확대도 서둘러야 할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양동윤 / 4·3도민연대 대표> "정부가 여러가지 이야기가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4.3해결에 의지는 분명하다, 하는 것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고 저희들은 이번 조치에 대해서 일반재판 피해자들에게도 (직권)재심을 확대한겠다는 법무부의 조치는 대단히 놀랍고 도민과 피해자와 함께 환영합니다." 일반재판으로 억울한 옥살이를 한 수형인은 1천 500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법무부의 결정으로 일반재판 수형인까지 직권 재심 대상이 확대되면서 피해자들의 명예회복은 한층 속도를 내게 됐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영상취재 : 박주혁, 현광훈)
  • 2022.08.10(수) 16:58  |  문수희
KCTV News7
02:07
  • [영상 리포트] 천년의 밭담⑧ '난미 밭담길'
  • 오늘은 밭담길 영상 마지막 순서로 성산읍 난산리 ‘난미 밭담길’입니다. 성산읍에서 가장 비옥한 토질을 가졌다는 난산리는 예로부터 식량작물과 과수작물을 재배해 오고 있습니다. 난산리는 천년의 장구한 역사와 함께 유림촌이 형성되었던 지역이기도 합니다. 성산읍 난미 밭담길로 안내합니다. 성산읍 난산리 ‘난미 밭담길’ 난산귤림(蘭山橘林) 이승익 시인의 성산십경 중 제4경으로 난산 마을 골목마다 자라는 향기로운 감귤밭의 전경을 뜻한다. 난미밭담길 총 2.8km, 약 45분 소요 오래된 돌담과 중산간의 고즈넉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마을 길 지형과 기후에 영향을 받아 더욱더 견고한 '난미밭담'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는 밭담의 다양성 제주 농촌의 취락구조와 문화를 한꺼번에 접할 수 있습니다. <김태일 교수 / 제주대학교> "농사를 짓고 또 자신의 소유 농작물을 경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직선의 요소보다는 곡선의 요소가 많을 수밖에 없고 그 곡선의 요소를 돌담으로 쌓았으니까 아무래도 자연스럽게 보면 다양한 형태의 풍광들을 만들어 내고..." 제주밭담은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유산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 2022.08.10(수) 16:44  |  좌상은
KCTV News7
00:32
  • 도의회, 정무부지사 인사청문특위 구성
  • 제주도의회가 김희현 정무부지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인사청문특위 위원으로는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김기환, 박호형 의원, 국민의힘 강상수, 이정엽 의원, 무소속 양병우 의원, 강동우 교육의원 등 7명이 의장과 각 상임위 추천을 받아 선임됐습니다. 정무부지사 인사특위는 내일(11일) 오전 회의를 열어 위원장을 선출하고 인사청문 일정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 2022.08.10(수) 16:38  |  허은진
KCTV News7
02:41
  • 풍요와 번영 기원 '마불림제'
  • 제주 토속신앙의 원조라고 불리는 송당본향당은 제주에서도 드물게 매해 4번의 마을제가 진행되는데요. 매해 음력 7월이면 장마가 끝난 뒤 습한 기운을 몰아내 농작물이 수해 없이 풍작을 기원하는 '마불림제'가 봉행됩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축소되거나 취소됐었는데요. 오랜만에 공개된 마불림제 현장에 허은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제주시 구좌읍 송당본향당입니다. 팽나무 아래 본향당 제단에 과일과 생선 등 각종 제수가 올려져있고 제를 지내는 심방의 기도 소리가 들립니다. 제주도 무형문화재 5호로 지정된 송당리 마을제, 그 중에서도 농경과 목축의 풍요와 번성을 기원하는 '마불림제'가 봉행됐습니다. 매해 음력 7월 제주도에서 장마가 끝난 뒤 습기로 인한 곰팡이 등을 씻기 위해 행하는 마을제사입니다. <문봉순 / 제주섬문화연구소 연구실장> "'마'의 의미가 곰팡이라는 뜻도 있고 장마라는 뜻도 있어서 신의 옷에 있는 곰팡이를 털어내고 장마를 그치게 한다, 그리고 소와 말을 증식시키는 다양한 의미들을 가지고 있는 그런 굿입니다. " 그동안 코로나19로 마을제가 축소되거나 취소됐지만 오랜만에 의례가 진행되면서 이번 마불림제에는 제주어로 단골이라 불리는 마을 신을 모시는 지역주민뿐 아니라 이를 보려는 도민들로 자리가 채워졌습니다. 단골들은 준비한 제수를 올리고 가정의 평안을 기원했습니다. <고연자 / 구좌읍 송당리>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제물 떡도 하고…. 시험 보는 아기들, 육지 가서 지금 군대에 있는 사람, 임용고시 볼 손주가 많아요. 그래서 이 손주들을 할머니(본향당 신)한테 오늘 잘 부탁드리려고 왔어요." 제주 토속신앙의 원조라 불리며 세계유산본부와 제주문화예술재단, 송당리 마을이 이렇게 마을제를 이어오고 있지만 시대가 흐르며 명맥이 끊기진 않을까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홍용기 / 송당리장> "본향당이 문화재로 지정되고 나서 계승하기 위한 전통문화를 이어가기 위한 노력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이런 부분도 보완해서 단골들을 많이 올 수 있도록 그런 유인책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점차 사라져가는 제주의 문화지만 가족과 마을의 안녕과 농경과 목축 등 생업의 번창을 기원하는 기도는 여름철 날씨만큼 뜨거웠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영상취재 : 박주혁)
  • 2022.08.10(수) 16:18  |  허은진
KCTV News7
00:56
  • 오늘의 날씨 (8월 10일)
  • 오늘 제주는 낮기온이 37.5도까지 오르며 관측이래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성산 32.8도, 서귀포시와 고산도 31.8도까지 오르며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린 날씨 속에 비가 내리겠지만, 폭염은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새벽부터 오후 사이 5에서 40mm의 비가 내리겠고,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27에서 28도, 낮 최고기온은 30에서 3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제주해상의 물결은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8.10(수) 16:09  |  김수연
KCTV News7
00:28
  • 제주시 낮기온 37.5도…관측이래 가장 높아
  • 오늘 제주는 낮 기온이 37.5도까지 오르며 1923년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무더운 날씨로 기록됐습니다. 최근 고온다습한 공기가 남서풍을 타고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낮동안 강한 햇볕까지 더해지면서 기온이 크게 오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기상청은 내일 대체로 흐리 날씨 속에 비가 내리겠지만 낮기온이 오늘과 비슷하게 오르며 폭염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 2022.08.10(수) 16:05  |  김수연
KCTV News7
00:24
  • 서귀포중 3학년 고지수, 경찰청장 표창
  • 서귀포중학교 3학년 고지수 학생이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고지수 학생은 서귀포경찰서 청소년정책자문 단원으로 활동하면서 평소 교내 학교폭력예방 지킴이와 또래 상담 활동을 펼치며 서귀포경찰서 추천으로 제주 대표로 대한민국 경찰청장 표창을 받게 됐습니다.
  • 2022.08.10(수) 15:51  |  이정훈
KCTV News7
01:02
  • 수형인 직권재심 확대 환영 성명 잇따라
  • 법무부의 직권 재심 청구 대상 확대에 각계각층의 환영성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4.3희생자유족회가 오늘 성명서를 내고 법무부의 4.3 일반재판 수형인에 대한 직권재심 청구 확대 방안 마련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4.3 평화재단는 이번 조치로 일반재판 수형인의 명예 회복에 돌파구를 마련할 것이라며 4.3의 정의로운 해결과 국민화합에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주도의회 4.3특별위원회는 법무부가 일반재판 수형인의 억울한 심정과 피해 상황에 대해 공감하고 직권재심 청구 확대를 통한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에 뜻을 함께 해줘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지역 국회의원들도 보도자료를 통해 법무부의 발표에 대한 환영 입장을 밝히고 관련 법령 개정과 배보상 형평성 등 남은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2022.08.10(수) 15:07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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