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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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주 지역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요란한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산지에는 시간당 최대 70mm의 폭우가 쏟아졌고, 일부 해안지역에도 시간당 30mm에 가까운 많은 비가 내렸는데요. 태풍급 강풍까지 불면서
제주에서 신종 마약류가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차 포장 형태의 케타민 마약류가 해안가에서 발견되고 있고 공항을 통해 혈관 확장제인 '러쉬' 마약을 들여온 밀반입 사범이 최근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김용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26번째 순서로 서귀포시 대륜동 선거구 입니다. 이 지역은 국민의힘 이정엽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민주당에서는
제주도민들의 건강과 화합을 위한 제60회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달 8일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특히 최근 러닝 열풍에 맞춰 단축 마라톤이 부활하면서 도민 참여를 더욱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4
  • 낮 최고 36도 '찜통더위'…밤에는 열대야 기승
  • 오늘 제주는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되며 찜통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36도, 서귀포가 31.6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당분간 밤사이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아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가끔 구름 많고 낮 기온이 오늘과 비슷해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2.08.09(화) 17:02  |  김경임
KCTV News7
00:55
  • 오늘의 날씨 (8월 9일)
  • 오늘도 제주는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기온이 크게 오르며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6도, 구좌 35.3도로 어제만큼 올랐습니다.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 27에서 28도, 낮최고기온은 31에서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 이어지는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제주앞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8.09(화) 17:02  |  김수연
KCTV News7
04:59
  • 마을 용천수 오수 유입…"공사장 흙탕물"
  • 제주시 조천읍 마을 용천수에서 원인 모를 오수가 지속적으로 유입돼 지역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주변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흙탕물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정밀 조사가 시급해보입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용천수가 양잿물을 풀어 놓은 듯 뿌옇습니다. 맑은 물 대신 오수가 계속 뿜어져 나오고 탁한 시야 때문에 용천수 바닥도 보이지 않습니다. 용천수 물길에 누런 흙탕물이 가득한 현상도 확인됩니다. 조천읍에서 가장 용출량이 많아 이름 붙여진 '큰 물'에서 원인 모를 다량의 오수가 유입됐습니다. <김구 / 조천연합청년회 외무부회장> "이렇게 물 아지랑이처럼 펴도 바닥이 보였거든요. 그런데 동영상 보셨겠지만 정말 심각했거든요. 예전에는 식수로 썼었어요." 사시사철 풍부한 용천수가 나와 마을 빨래터이자 식수원으로 애용해온 주민들에도 이 같은 현상은 평생 처음 있는 일입니다. <김희숙 / 마을 주민(최초 목격)> "아이고 처음입니다. 세상 처음이에요. 72살인데 처음이에요 이런 일이. 그 큰 비바람 불어도 이런 일이 하나도 없었고.." <박복순 / 마을 주민> "옛날에 수돗물이 없었잖아. 이 물로 다 살았어요. 이 물로 다 살았어. 그런데 물이 갑자기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을 안 했는데 와보니까 그렇게 돼버리니까..." 주민들은 용천수 인근에서 진행중인 대규모 공동주택 공사 현장을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지난 달 초부터 터파기 공사를 하면서 발생한 흙탕물이 지하수 물길에 스며들어 용천수로 흘러들어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재홍 / 조천연합청년회> "물을 쓰면 물이 정상적인 암반지대라면 물이 바닥에 고여있어야 되는데 자연적으로 다 스며들어버리니까 스며든 물이 지금 용천수로 나왔다고 추정할 수밖에 없거든요." 실제 지하 터파기 지점과 지하수원과의 높이 차이는 단 3미터에 불과하고 공사 현장과의 직선거리도 150미터입니다. 시공사는 민원이 제기되자 공사를 중지하고 지질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공사 관계자> "바위에 구멍을 뚫어서 터 파기를 하는 건데 지금 상황 자체가 이쪽을 통해서 용천수 방향으로 물이 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조천읍 일대는 더 이상 지하수원 개발이 불가능한 지하수 특별관리지역이며 이 일대에만 용천수 20여개가 밀집해 2019년부터 용천수 탐방로도 지정됐습니다. 시공사측은 지질 조사 결과 오수 유입이 확인될 경우 터파기 공법을 바꾸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공사장 배출수인지 아니면 하수 같은 다른 오염수인지 지자체 차원의 정밀 조사가 시급해 보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화면제공 : 조천연합청년회, 조천하동마을회)
  • 2022.08.09(화) 16:23  |  김용원
KCTV News7
00:37
  • 제주 주변해역 참다랑어 어린물고기 첫 발견
  • 제주도 주변해역에서 태평양 참다랑어를 포함한 여러 종류의 어린 다랑어류가 발견됐습니다.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제주 동남 해역에서 3~5mm 크기의 참다랑어 어린물고기 6개체를 처음으로 채집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주 주변해역의 경우 조사해역이 넓고 분석시료 수가 많아 최근 분석이 완료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수과원은 대마난류의 영향을 받아 다랑어류의 어린물고기가 우리나라로 유입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2022.08.09(화) 16:11  |  허은진
KCTV News7
02:10
  • 억대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3명 검거
  • 금융기관을 사칭해 정부 지원 대출을 해 주겠다고 속인 뒤 돈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일당이 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기존 대출금을 상환해야 한다며 피해자를 직접 만나 돈을 가로챘는데 그 금액이 무려 1억 8천만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아파트 주차장에 서 있는 흰 셔츠 차림의 한 남성. 한 쪽에 가방을 맨 채 주위를 두리번거립니다. 잠시 뒤 검은 옷을 입은 한 여성이 통화를 하며 다가오고 무언가 담긴 종이봉투를 건넵니다. 지난달 제주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 현장입니다. 금융기관을 사칭해 대출을 빌미로 돈을 가로챈 현금 수거책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1일부터 18일까지 제주시내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해 피해자로부터 1억 8천 만 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정부 지원 대출 관련 메시지를 보고 상담 전화를 건 피해자에게 대출을 위해서는 기존 대출금을 상환해야 한다고 속여 돈을 가로챘습니다. 뒤늦게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결국 덜미를 잡혔습니다. 특히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피의자들은 제주를 찾아 범행을 저지른 뒤 곧바로 다시 돌아가는 방식으로 경찰의 추적을 피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피의자들은 현금을 전달한 건 맞지만 보이스피싱인 줄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재식 / 제주동부경찰서 형사 8팀장> "자신의 휴대폰에 악성 앱이 설치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전화로 금융기관을 확인하시거나 저희 경찰청에서 제작한 '시티즌 코난'이라는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셔서 보이스피싱 악성 앱이 설치돼 있는지를 확인하신 후에 경찰에 신고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김경임 기자> "경찰은 피의자들을 상대로 자금의 흐름과 윗선 개입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추가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박주혁, 화면제공 : 제주경찰청)
  • 2022.08.09(화) 16:09  |  김경임
KCTV News7
02:43
  • 제주섬 금빛 선율…시원한 여름 축제
  • 제27회 제주국제관악제가 제주 곳곳에 금빛 선율을 물들이며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주고 있습니다. 올해는 특히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해외 연주팀이 다시 참여하고 모든 공연이 대면으로 이뤄지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의 보돕니다. 어두운 공연장에 감미로운 연주 소리가 흘러나옵니다. 부드러운 음색을 가진 바순과 깊은 울림소리를 내는 호른, 다채로운 소리를 선보이는 클라리넷까지.. 여러 악기가 모여 공연장 안에 경쾌한 선율을 선사합니다. 전라북도 대표팀으로 제주국제관악제에 초청받은 앙상블 단원들이 지난해에 이어 세번째 감동의 무대를 준비중입니다. <손성한 / 헤르츠아카데미앙상블 지휘자> "전라북도의 대표성을 갖고 무게감을 가지고 좋은 공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주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마스터클래스나 이런 소규모 프로그램이 같이 이뤄지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걸 함께 단원들과 즐기고 하다 보니까 저희에게도 좋은 기회인 것 같고…." 세계 관악인들의 다채로운 무대를 즐길 수 있는 제27회 제주국제관악제가 '섬 그 바람의 울림'을 주제로 제주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국내외 유명 관악 연주자들의 협연을 비롯한 전문 공연은 물론 도내외 청소년들의 관악 연주까지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만날 수 없었던 해외팀 공연이 열리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세계 최정상 관악단인 영국 코리밴드가 처음으로 제주를 찾아 공연을 선보입니다. <나이젤시먼 / 영국 코리밴드 지휘자> "저희는 다양한 음악 장르를 섞습니다. 예를 들어, 전통 행진곡과 아주 가벼운 팝 음악 그리고 심지어 차이코프스키를 제공하죠. 대조적인 조화를 관중들은 매우 좋아하죠."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관악의 선율은 오는 16일까지 제주문예회관과 해변공연장, 서귀포 예술의 전당 등에서 이어집니다. 올해는 거리두기 해제로 모든 공연이 대면으로 진행됩니다. <김태관 /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 전문위원> "정통적인 클래식 음악은 야외 연주가 상당히 어려운데요. 관악기는 야외연주가 상당히 용이합니다. 시민들과 관객들과 직접 소통이 가장 좋은 관악기 공연이라는 뜻입니다. 누구든지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모든 공연은 16일까지니까요. 언제든지 오셔서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올해 제주국제관악제는 여름과 11월 가을 시즌으로 나눠 진행됩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22.08.09(화) 16:02  |  김수연
KCTV News7
02:49
  • 수형인 167명 추가 신원 확인…명예회복 기대
  • 4.3 당시 영문도 모른채 군경에 끌려가 억울한 옥살이를 한 수형인 가운데 아직 신원 조차 불분명한 피해자들이 있습니다. 이들 가운데 167명에 대한 신원이 여러 자료 분석과 사실 조사 등을 통해 확인됐습니다. 새롭게 신원이 확인된 수형인의 명단은 검찰에 제출돼 직권 재심 절차를 통한 명예회복의 길도 열리게 됐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4.3 수형인 명부에 기재된 김석규 희생자. 명부에 기록된 김 씨의 주소를 당시 토지대장상의 소유주와 비교해보니 해당 주소의 소유주는 김 씨가 아닌 전석규 씨로 기록돼 있습니다. 성 씨를 빼고 이름과 나이가 같다는 점, 희생자 결정 당시 정뜨르 비행장에서 총살됐다는 점 등을 종합한 결과 수형인 명부 기록 과정에서 성씨가 잘못 오역돼 기재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처럼 과거 수형인 명부 과정에서 이름이나 나이, 본적이 잘못 표기되거나 이명 또는 아명이 올라가 신원이 제대로 파악되지 않는 수형인이 적지 않습니다. 4.3특별법 개정 후속조치로 수형인들의 신원 확인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167명이 제대로 된 이름 석자를 찾게 됐습니다. 이로써 현재까지 수형인 명부에 이름이 올라간 2천 530명 가운데 신원이 확인된 수형인은 전체의 91%인 2천 293명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제주도는 수형인 신원 확인을 위해 수형인명부와 4.3희생자 자료 대조를 기본으로 1999년 제주도의회 4.3특위 신고서, 마을별 실태조사 보고서, 일제강점기 당시 토지대장 등 폭넓은 자료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신원이 확인된 167명의 수형인 가운데 아직 희생자 결정이 안된 73명은 내년 상반기 8차 희생자 추가 신고 기간에 희생자로 결정될 전망입니다. 이와함께 추가 신원 확인 명단을 4.3사건 직권재심 권고 합동수행단에 제출해 검토 후 직권 재심 절차도 밟게 됩니다. 제주도는 남은 237명의 신원을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영재 / 4.3지원팀장> "지금 4·3에 대해 증언하실 분이 굉장히 고령이라서 유족, 목격자에 대해서 증언을 빨리 확보하는게 (신원 확인에) 중요한 과제입니다. 한시라도 빨리 현장에 가서 최대한 많은 증언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현재까지 10차 직권 재심을 통해 명예가 회복된 4.3 수형인은 모두 250명. 수형인 신원 확인도 속도를 내면서 4.3 희생자와 유족들의 명예회복에 한층 더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영상디자인 : 박시연)
  • 2022.08.09(화) 15:58  |  문수희
KCTV News7
00:37
  • 찜통 더위 이어져…제주시, 40일 째 열대야
  •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만 제주시의 기온이 33.2도를 보였고 한낮에는 35도까지 올라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시 지역은 40일 째 열대야가 관측되는 등 밤에도 기온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아 불편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앞바다에서 물결이 0.5에서 2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내일도 가끔 구름 많겠고 낮 기온은 31도에서 35도로 오늘과 비슷해 무더울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 2022.08.09(화) 11:25  |  문수희
KCTV News7
00:48
  • 제주도,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설계 본격화
  • 제주특별자치도가 정부로부터 제주형 분산에너지 특구로 지정받기 위한 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 이와 관련한 연구 용역을 진행중으로 출력제어 발생에 따른 에너지 저장장치와 수소 저장 장치 도입, 열 수요처 발굴 등 사업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출력제어를 최소화하고 분산에너지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제주도 차원의 에너지 운영 권한 필요성에 대한 논리를 개발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입법예고중인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외에 제주특별법 개정을 통한 분산에너지 제주특구 지정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 2022.08.09(화) 11:13  |  양상현
  • 문화와 생활 (8월 10일)
  • 1. (공연) 언빌리버블쇼 극단 트멍이 오는 27일과 28일 제주관광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오감만족 '언빌리버블쇼'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어린 시절 장난감과 꿈이라는 주제로 신비로운 비눗방울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기간: 8월 27일, 28일, 장소: 제주관광대학교 컨벤션홀) 2. (행사) 2022 나라사랑 축제 2022 나라사랑 축제가 오는 12일 오후 3시와 7시 30분에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축제는 총 6개 무대로 구성되며 전국 13개 극동방송 산하 어린이합창단 650여 명이 참여해 통일을 소망하는 노래 공연을 선보입니다. (기간: 8월 12일, 오후 3시, 7시 30분, 장소: 제주국제컨벤션센터) 3. (전시) 사색(思索), 사색(四色) 제주청년 사진전 '사색, 사색'이 제주에 남은 마지막 레코드 가게 예음사에서 오는 16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사라져가는 제주의 순간을 제주청년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사진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8월 16일까지, 장소: 예음사) 4. (전시) 김보희-the Days 제주현대미술관이 오는 10월 30일까지 한국현대미술작가 조명전 기획전시 김보희-the Days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50여 년 간 활동한 김보희 작가가 자연과 풍경을 소재로 작업한 입체작품 등 다수의 신작을 선보입니다. (기간: 10월 30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2.08.09(화) 11:11  |  김소연
KCTV News7
00:30
  • 어제 1천 656명 코로나 확진…위중증 1명
  • 어제는 제주에서 모두 1천 65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가운데 94% 가량이 도민이었고 82명은 다른 지역 거주자, 18명은 해외 유입입니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28만 4천 31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격리중인 확진자는 모두 1만 239명이며 이 가운데 1명이 위중증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2022.08.09(화) 11:10  |  문수희
KCTV News7
00:26
  • 만취 70대 남성 화북포구 해상에 빠졌다 구조
  • 오늘(9일) 새벽 2시 10분 쯤 제주시 화북포구 인근 해상에서 70대 남성 A 씨가 물에 빠졌다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A씨는 구조당시 만취 상태로 현재 건강에 별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술은 마신 뒤 해안가나 항포구 인근에 가는 것은 위험하다며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2022.08.09(화) 11:06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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