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기 입국 거부' 제주 - 방콕 직항 축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8.0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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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인 관광객들의 입국 거부 사태가 잇따르는 가운데 제주와 태국 방콕을 오가는 직항 노선이 축소됩니다.

제주항공과 여행사 등에 따르면 이달 한달 동안 매일 운항 예정이던 제주와 방콕 직항 노선을 이번 주부터 목요일과 일요일 두차례로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직항편을 운영한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제주로 온 태국인 관광객 812명 가운데 52%인 417명이 입국 거부됐습니다 .

입국이 허가된 280명 가운데 55명은 단체 관광 일정에서 이탈해 외국인청이 소재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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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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