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당, "강병삼 후보 사과 아닌 사퇴해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8.19 15:37
영상닫기
제주녹색당도 강병삼 제주시장 후보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제주녹색당은 농지법 위반과 임야 형질변경 의혹이 제기된 강 후보는 사과가 아닌 사퇴를 통해 부동산 투기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오영훈 도지사에게 경자유전의 원칙을 확립하고 도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서 강병삼 후보의 지명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