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취업을 위해 무단이탈 하려던 태국인이 잇따라 검거됐습니다.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은 지난 6일 입국한 뒤 전남 지역에 불법 취업할 목적으로 이탈하려던 태국인을 제주항 여객터미널에서 검거해 출국조치했습니다.
지난 16일에도 서귀포시 식당에 불법 취업한 태국인을 적발해 현재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6월과 지난 달에도 무단 이탈을 시도한 태국인 4명과 도내 유통업체에 불법 취업한 태국인 8 명 등 모두 12명을 검거한 바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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