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사고 대비 합동 항공수색 구조훈련 실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8.22 15:41

제주해양경찰과 산림청, 해군이 참여한
해양사고 대비 합동 항공 수색구조 훈련이
오늘 오전 서귀포시 화순항 남쪽 해상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훈련은
서귀포시 화순항 남쪽 15km 해상에서
여객선과 어선 충돌로 화재가 나
선원들이 표류하는 상황을 가장해 이뤄졌습니다.

현장에는
5천톤급 해경 경비함정과 고속단정 2척,
산림청 등 각 기관이 운용하는 헬기 4대가 투입됐고
해경 등 70여 명이 훈련에 참여했습니다.

특히 처음으로 헬기에서
화재 어선으로 직접 소방수를 살포하는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