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지사, 수행비서 친인척 채용 의혹"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8.2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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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도정의 인사 문제가 연일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친인척 사적 채용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오늘(24일) 논평을 내고 현재 도지사 비서실의 6급 수행비서로 채용된 인물이 오영훈 지사의 인척 관계라고 주장했습니다.

과거 오 지사가 국회의원 재직 당시 불거졌던 친인척 보좌진과 동인 인물이라는 진술이 나오고 있다며 정실인사의 끝판을 보여주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와함께 그동안 불거진 인사 관련 논란에 대해 도민 사과를 통해 재발방지를 약속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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