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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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 시설인 방파제에서 차량이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차량 운행을 금지하고 있지만 제재 효과 없는 경고성에 그치면서 안전사고가 매년 반복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바다에 차량 한 대가 빠져
제주도내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나란히 리터당 2천 원을 돌파했습니다. 도민들의 부담은 한계에 달하고 있는데요. 미국과 이란의 휴전 소식에 국제유가가 급락했지만 당장 기름값 하락을 기대하긴 어려운 상황
위성곤, 오영훈, 문대림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는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오늘부터 사흘동안 권리당원 50%와 일반도민 50%를 반영해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요. 후보별로 감점을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25번째 순서로 서귀포시 동홍동 선거구 입니다. 이 지역은 민주당에서 3선에 도전하는 김대진 의원과 김주용, 김형준, 현용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6
  • 곶자왈지킴이 故 송시태 별세 …'환경시민장'
  • 제주 곶자왈 보전 활동에 앞장서 온 송시태 전 세화중학교 교장이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지난 2005년 사단법인 곶자왈사람들을 출범시키며 초대 상임회장을 맡아 개발로 무너져가는 곶자왈을 지키기에 힘을 쏟는 등 곶자왈의 가치와 중요성을 사회에 전파하고 각인시키는 데 노력해 왔습니다. 지난 2월 교단을 떠난 이후에도 연구를 지속해 오다 최근 비양도 지질 조사활동 중 사고를 당해 운명을 달리했습니다. 사단법인 곶자왈사람들과 제주올레, 제주참여환경연대 등 도내 환경관련단체들과 구좌읍교육발전협의회는 고인의 발자취를 기리기 위해 장례위원회를 구성하고 환경시민장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 2022.08.24(수) 17:54  |  이정훈
KCTV News7
00:36
  • 확진자 현황 (8월 24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천 341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2천 97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31만 3천 352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205명을 포함한 30만 2천 786명. 격리 환자는 1만 361명입니다. 3차 접종 437,195명 인구 대비 65.0%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3차 접종 인원은 전체 인구 대비 65%, 4차 접종 인원 비율은 12.9%를 보였습니다.
  • 2022.08.24(수) 17:20  |  양상현
KCTV News7
00:35
  • 제1회 제주여성의 역사와 삶 세미나/오늘, 제주문화유산연구원
  • 제1회 제주여성의 역사와 삶 세미나가 오늘(24일) 오후 제주문화유산연구원에서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한국부인회 제주도지부가 탐라국여성회로 단체명칭을 변경해 처음 마련한 오늘 행사에는 회원 등 9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오늘 세미나는 제주의 역사와 제주여성의 생애사, 그리고 건강관련 전문가 강의가 진행됐습니다. 탐라국 여성회는 앞으로도 제주여성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제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공유의 장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 2022.08.24(수) 17:18  |  최형석
KCTV News7
00:38
  • "오 지사, 수행비서 친인척 채용 의혹"
  • 오영훈 도정의 인사 문제가 연일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친인척 사적 채용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오늘(24일) 논평을 내고 현재 도지사 비서실의 6급 수행비서로 채용된 인물이 오영훈 지사의 인척 관계라고 주장했습니다. 과거 오 지사가 국회의원 재직 당시 불거졌던 친인척 보좌진과 동인 인물이라는 진술이 나오고 있다며 정실인사의 끝판을 보여주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와함께 그동안 불거진 인사 관련 논란에 대해 도민 사과를 통해 재발방지를 약속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2022.08.24(수) 17:15  |  문수희
KCTV News7
00:35
  • 제주항서 폭탄 테러범 침투 가장…을지연습 실시
  • 을지연습 사흘째인 오늘(24일)은 제주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테러범 침투상황을 가장한 긴급구조 종합훈련이 실시됐습니다 . 오늘 훈련은 제주소방서와 제주경찰청, 자치경찰단, 해병대 9여단 등 1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테러범이 설치한 시한폭탄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고 건물이 무너지는 상황을 가장해 진행됐습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인명구조와 화재 진압 등 대형재난 상황에서 유관기관과의 긴급 구조 협력 체계를 점검했습니다.
  • 2022.08.24(수) 16:28  |  김경임
KCTV News7
02:07
  • '실체 드러나나?'…검경 선거 수사 '주목'
  • 검찰이 오영훈 지사의 측근들에 대한 전방위적인 압수수색에 이어 다른 선관위 고발건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오영훈 지사와 직간접으로 얽힌 선거법 위반 사건이 4건인데, 공소시효는 오는 12월 1일로 3개월 남짓 남았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3월 선관위에 접수됐던 문건입니다. 오영훈 도지사 출마 동의라는 형태의 문서로 이름과 주소, 거주지 등이 적혀 있습니다. 선관위는 공직선거법에서 금지한 지지 서명으로 판단하고 지난 3월,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이후 경찰은 지지 서명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진 모 회사 사무실을 압수 수색했고 관련자들을 추가 입건해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수사 결과 피고발인 3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빠르면 이달 안으로 수사를 종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 지난 도의원 선거 당시 모 예비 후보가 상대 후보와 제주시을 당협위원회를 고발한 당원 명부 유출 사건에 대한 수사도 마무리 단계입니다. 경찰은 후보측 조사를 진행했지만 당시 당협위원장이었던 오영훈 지사에 대한 조사는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혐의를 입증할 만한 뚜렷한 증거나 진술이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오영훈 지사까지 조사가 확대될지는 미지숩니다. 이 밖에 검찰도 오영훈 지사 사전 선거 운동 의혹이 일었던 상장기업 유치 간담회와 관련해 단체 대표를 시작으로 오영훈 지사의 최측근인 보좌진들에 대한 전방위적인 압수수색을 단행했습니다. 지난 4월, SNS 마케팅 업체에 문대림 도지사 예비후보에 불리한 기사를 편집해 SNS에 올리고 대가를 제공한 혐의로 선관위가 고발한 사건에 대해서도 검찰은 오영훈 캠프와의 연관성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오영훈 지사와 직간접으로 얽힌 선거법 위반 사건은 모두 4건. 12월 1일인 지방선거 선거사범 공소시효까지 3개월 남짓 남은 가운데 수사 범위와 최종 수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그래픽 : 소기훈)
  • 2022.08.24(수) 16:07  |  김용원
KCTV News7
02:40
  • '술 취해 때리고 소리 지르고' 주취 폭력 여전
  •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는 주취폭력이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에 검거된 폭력사범 가운데 3분의 1이 술을 마신 상태로 확인됐는데 그 비율이 전국 평균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내 한 주민센터. 파란 옷을 입은 한 남성이 술에 취해 욕설을 합니다. 직원이 자신의 민원 전화를 끊어버렸다며 한참 소리를 지르던 남성. 심지어 자신을 말리는 공무원들을 밀처버립니다. 분을 이기지 못하고 가방을 바닥에 집어던지기도 합니다. <공무집행방해 주취자> "야 왜 전화 끊는데? 어? 왜 전화 끊는데? XXX아. 나오라고." 제주시내 한 식당. 함께 술을 먹던 일행들이 갑자기 싸우기 시작합니다. 옆자리 손님이 다가와 이를 제지하자 싸움을 말리는 손님을 세게 밀어 내동댕이칩니다. 자신을 말리는 손님을 폭행한 50대 남성은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이처럼 술을 마시고 폭력을 행사하는 주취 폭력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은 지난 2월부터 주취 폭력을 저지른 218명을 검거했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술을 마시고 폭력 등을 저지른 생활주변 폭력사범의 경우 68명이 검거돼 41명이, 공무집행을 방해한 150명 가운데 17명이 구속됐습니다. 제주에서 매년 경찰에 검거되는 폭력사범은 5천여 명. 이 가운데 32% 정도가 술을 마신 상태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지난달 기준으로 제주 지역 인구 10만 명당 검거된 폭력사범 가운데 주취자 비율은 31.1%로 전국 평균인 27.4%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며 주취 관련 사건이 늘어날 가능성이 큰 만큼 경찰은 대응수위를 한층 강화할 방침입니다. <강경남 / 제주경찰청 강력계장> "사건이 접수되면 처음 112 신고 이력 여부를 확인해 봅니다. 그리고 배회처, 그 사람이 주로 다니는 배회처에 대한 수사를 통해서 여죄가 있는지를 확인하고요. 그동안 범죄 이력 또한 저희가 분석해서 재범(가능성) 여부를 적극 판단해서 구속수사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 "경찰은 전담팀을 중심으로 주취폭력과 공무집행방해사범에 대해 적극적으로 수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CG : 박시연, 화면제공 : 제주경찰청)
  • 2022.08.24(수) 15:55  |  김경임
KCTV News7
03:04
  • 각종 의혹·논란 속 맹탕질문에 칭찬까지
  • 김희현 정무부지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실시됐습니다. 청문회에서는 김 후보자의 농협법 위반 의혹과 과거 음주운전 전력, 폭력사건 등에 대한 질의가 이어지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 맹탕 질의에 칭찬일색까지 이어지면서 청문회를 무색케 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민선 8기 첫 정무부지사로 지명된 김희현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청문회에서는 김 후보자가 정무부지사로 지명된게 지난 지방선거에 대한 보은 차원이 아니냐는 비판과 함께 농협법 위반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김 후보자가 보유한 농지가 없고 농사도 짓지 않는 상황에서 조합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이정엽 / 제주도의원> "농사를 안 지으면 이거(농협 조합원)를 나와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거 농협법 위반이기 때문에..." <김희현 / 정무부지사 후보자> "농협에서 조합원을 지금까지 유지해줬기 때문에... 제가 오늘 이후로 일단 그 부분을 확인해서 빠른 시간 안에 조합 탈퇴를 할 수 있으면 (하겠습니다.)" 과거 폭행사건과 음주운전 전력에 대한 추궁이 이어졌고 김 후보자는 거듭 사과 의사를 밝혔습니다. <강상수 / 제주도의원> "제주도관광협회 상임부회장 당시에 도내 기자들과 공무원들하고 강원도 정선 카지노에 간 적이 있죠? 거기 술자리에서 협회 모 직원에게 폭행한 적이 있습니까?" <김희현 / 정무부지사 후보자> "지금 생각해보면 그분한테도 미안하고요. 어쨌든 공직생활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관광협회 이끄는 과정 속에서 제가 너무 과도한 행동이 아니었나..." <이정엽 / 제주도의원> "범칙금 100만 원을 받으셨잖아요. 어떻게 해서 범칙금 100만 원을 받았습니까. 도로교통법 위반." <김희현 / 정무부지사 후보자> "우리 도민들에게 제가 사실 그러한 과오가 있었다, 30대 후반 25년 전에. 그래서 앞으로 더욱더 내 자신에 대해서 철저하게 반성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정무부지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지만 김 후보자가 직전 의회까지 3선 의원을 지냈고 여당 출신 인사여서인지 청문회를 무색하게 비교적 가벼운 질의와 칭찬도 나왔습니다. <박호형 / 제주도의원> "평소 좌우명은 어떻습니까. (전직) 3선 의원인데요. 장점과 단점이 있을 건데 장점을 말씀하신다면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김기환 / 제주도의원> "선배님으로서 의회에 계시면서 계속해서 지역구 내리 3선을 하셨잖습니까. 화려한 의정 활동을 보면서 제가 생각했을 때 잘했다고 평가할 수가 있겠는데요." 한편 제주도의회 정무부지사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김희현 후보자에 대한 사실상 적합 의견을 담아 인사청문 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박병준)
  • 2022.08.24(수) 15:35  |  허은진
KCTV News7
00:57
  • 오늘의 날씨 (8월 24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무더웠습니다. 체감기온이 다소 내려가면서 제주지역에 내려졌던 폭염특보가 모두 해제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1도, 서귀포시 30.2도를 보였습니다. 폭염특보는 해제됐지만 내일도 낮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22에서 24도로 오늘보다 2-3도 정도 낮겠고 낮 최고기온은 28에서 3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의 물결은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8.24(수) 15:31  |  김수연
  • 제주경마공원 김영래 조교사 1,500승 최초 달성
  • 제주경마공원 김영래 조교사가 한국경마 최초로 1천 500승을 달성했습니다. 김 조교사는 지난 12일 제주경마 7경주에서 박성광 기수와 함께 한 광해왕자로 1천500승 고지를 밟았습니다. 한국경마 사상 1천500승은 조교사 가운데는 처음으로 기수 중에는 지난 2009년과 2019년 나온 바 있습니다. 김영래 조교사는 제주경마공원에서 지난 1990년 기수로 첫발을 내딘 후 1996년 조교사로 개업해 대상경주 우승 타이틀 28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2022.08.24(수) 15:27  |  최형석
KCTV News7
03:04
  • "인사청문 왜 하나?"…시스템 개선 시급
  • 제주도의회로부터 부적격 판정을 받은 후보에 대한 임명 강행으로 인사청문회에 대한 무용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인사청문회별로 규정이 제각각이고 법적 근거도 제대로 마련돼 있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사청문회 시스템 전반에 대한 개선이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오영훈 지사는 농지법 위반 등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사실상 부적합 판정을 받은 행정시장 후보에 대한 임명을 강행했습니다. 이후 각 정당과 시민단체로부터 반발을 사고 있고 무엇보다 인사청문회 무용론이 다시 확산되고 있습니다. <양병우/ 제주도의원> "또 다시 청문회 무용론 지적. 언론에도 비춰져. 도의회 인사청문 과정에서 사실상 부적합 내려진 행정시장 후보도 임명 강행하면서 무용론 붉어져" 인사청문회 때마다 무용론이 제기되는 건 제도적인 허점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법과 조례상에 근거한 인사청문회는 제주도감사위원장과 정무부지사 단 2명 뿐입니다. 나머지 행정시장을 비롯해 제주개발공사 사장과, 제주발전연구원장,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사장, 제주에너지공사 사장, 제주관광공사 사장은 지난 2014년 제주도와 의회간 협의를 통해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가운데 제주도의회의 임명 동의를 받아야 하는 대상은 감사위원장 단 1명 뿐입니다. 나머지는 법적 구속력이 없어 임명 과정에서 인사청문보고서 결과를 뒤엎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는 겁니다. 투명한 인사정책을 위한 취지가 오히려 독이 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관행처럼 이어지고 있는 무늬 뿐 인 공모 인사도 인사청문회를 무력화 하는데 한 몫 하고 있습니다. 선거캠프 주요 인사나 전직 고위공무원 등 이른바 도지사 라인들이 고위공직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공모 전부터 내정자가 거론되고 실제 지명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허다하지만 이들에 대한 도덕성과 청렴성 등 사전 검증 절차는 생략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기종 / 제주도의원> "집행부에서 후보자의 도덕성, 청렴성에 대한 검증이 이뤄지고 나서 도의회로 넘어오면 저희가 그 위에다가 시정 운영 능력, 자질까지 검증하는 시스템이 갖춰져 도민 눈높이에 맞을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출자출연기관장에 대한 내정과 인사청문회가 줄줄이 예고돼 있습니다. 그리고 오영훈 지사는 행정시장을 임명하면서 이번에 제기된 문제를 바탕으로 도민들의 눈높이에 부응할 수 있는 발탁 인사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수년간 이렇다할 개선책 없이 논란만 반복됐던 인사청문회 제도가 이번에는 해법을 찾는 계기가 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영상디자인 : 박시연)
  • 2022.08.24(수) 15:24  |  문수희
  • 제주관광공사, 내달 7일까지 상임이사 공모
  • 제주관광공사가 다음달 7일까지 상임이사를 공모합니다. 제주관광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최근 공사 임원추천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임기 만료로 4개월째 공석인 상임이사에 대한 후임자 선임 공모를 진행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상임이사 임기는 3년으로 1년 단위 연임이 가능합니다. 모집공고는 제주관광공사와 제주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22.08.24(수) 15:00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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