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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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주 지역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요란한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산지에는 시간당 최대 70mm의 폭우가 쏟아졌고, 일부 해안지역에도 시간당 30mm에 가까운 많은 비가 내렸는데요. 태풍급 강풍까지 불면서
제주에서 신종 마약류가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차 포장 형태의 케타민 마약류가 해안가에서 발견되고 있고 공항을 통해 혈관 확장제인 '러쉬' 마약을 들여온 밀반입 사범이 최근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김용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26번째 순서로 서귀포시 대륜동 선거구 입니다. 이 지역은 국민의힘 이정엽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민주당에서는
제주도민들의 건강과 화합을 위한 제60회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달 8일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특히 최근 러닝 열풍에 맞춰 단축 마라톤이 부활하면서 도민 참여를 더욱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정훈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3
  • JDC 공공 임대주택 정밀안전진단 확대
  • JDC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공공임대주택 아파트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합니다. 해당 공공주택은 지난 5월 일부 세대에서 외부 균열 현상이 발견되며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진단 결과 건축물 안전에는 지장이 없지만 보수와 보강작업 후 장기적인 추적 점검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다른 세대의 입주민들이 지속적인 불안을 호소함에 따라 JDC는 전 세대로 정밀 안전 점검을 확대해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JDC는 빠르면 이달 중 정밀 안전 점검 대상 업체를 선정해 내년 1월까지 안전진단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 2022.08.27(토) 11:15  |  허은진
KCTV News7
01:00
  • 우도 해상케이블카 추진 여부 내달 초 판가름
  • 환경 훼손과 경관 사유화 등의 논란이 일고 있는 우도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6월 접수된 우도 해상 케이블카 개발사업 시행 예정자 지정 신청에 대한 부서별 의견을 다음달 6일까지 수렴합니다. 의견 수렴을 거쳐 해당 사업자에게 시행예정자 지위를 부여하면 관련 절차에 따라 각 부서별로 인허가 절차를 밟아야 하고 불가 통보를 하면 사업 추진 자체가 불가능 합니다. 사업자는 1천 185억 원을 투입해 본섬과 우도면 천진항 4.53km를 잇는 국내 최장 해상케이블카 건립 계획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 2013년 한 업체가 신청한 비양도 해상케이블카 사업 예정자 지정에 대해 절대보전지역 상공 통과가 행위 제한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반려 처분한 바 있습니다.
  • 2022.08.27(토) 10:41  |  허은진
KCTV News7
00:29
  • 길이 70cm 화살 박힌 개 발견돼 경찰 수사
  • 오늘 아침 8시 30분 쯤 제주시 한경면 일대 한 도로에서 몸통에 화살이 꽂힌 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해당 개는 카본 재질의 70cm 길이의 화살에 옆구리가 관통된 상태로 발견됐고 동물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영상을 확보하는 등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 2022.08.26(금) 17:29  |  문수희
KCTV News7
00:37
  • 확진자 현황 (8월 26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천 107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1천 394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31만 6천 143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205명을 포함한 30만 6천 571명. 격리 환자는 9천 367명입니다. 3차 접종 437,302명 인구 대비 65.0%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3차 접종 인원은 전체 인구 대비 65%, 4차 접종 인원 비율은 13%를 보였습니다.
  • 2022.08.26(금) 17:19  |  양상현
KCTV News7
00:40
  • 추석 기간 '폭력·도박' 신고 급증…"치안 강화"
  • 추석 연휴 기간에 범죄 신고 건수가 평소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경찰이 치안 대응을 강화합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 명절 기간 하루 평균 112 신고 건수는 1천 여 건으로 평소보다 20% 가량 늘었습니다. 특히 이 기간 가정 폭력이나 도박 신고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다음 달 5일부터 12일까지 추석 명절 종합치안활동으로 정하고 가정폭력이나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성범죄 전력자 소재 파악에도 집중할 계획입니다.
  • 2022.08.26(금) 17:17  |  김용원
KCTV News7
00:40
  • "ICC 방만 운영 해결 제도 개선 필요"
  • 제주국제컨벤션센터가 지난 수년간 방만운영 되어 온 것이 제주도 감사위원회 감사를 통해 드러난 가운데 제주경실련이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오늘 성명을 내고 ICC는 최근 4년동안 135억원의 보조금을 지원받고도 125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면서 경영개선을 위한 노력은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이에 대한 책임을 강하게 물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함께 인사와 회계 등 조직 운영 전반적인 개선 노력과 비리와 부실 경영을 방지할 수 있는 제도개선이 뒤따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2022.08.26(금) 17:12  |  문수희
  •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문화해설사 역량 강화 교육
  • 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오는 29일부터 여성역사문화해설사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합니다. 이번 교육은 해설사 전문성 강화와 친절 마인드 제고를 위해 제주문화와 제주어, 제주신화 등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한편 지난 2010년 문화센터 개관과 함께 구성된 제주여성역사문화해설사는 현재까지 전시관을 찾은 19만여 명의 관람객에게 제주여성역사문화를 소개했습니다.
  • 2022.08.26(금) 17:03  |  문수희
KCTV News7
02:42
  • 추자 해상풍력 논란…"공유수면 제주시 권한"
  • 추자도 해상풍력 사업에 대한 인허가권을 놓고 제주도 패싱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강병삼 제주시장이 이번 사업의 공유수면 허가권은 제주시의 고유 권한이라며 본 사업 신청이 들어오면 엄격히 심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최근 제주 추자해역 관할권 분쟁이 뜨겁습니다. 모 풍력사업자 두 곳이 이 해상에 63빌딩과 맞먹는 260미터 높이의 발전기 최소 2백기를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면서부터입니다. 총 사업비 18조, 설비용량만 3기가와트로 현재 도내에서 최대로 계획된 해상풍력 사업의 30배에 이르는 초대형 개발 사업입니다. 현재는 사업 허가 전에 기상 자료 같은 기초 정보를 얻기 위해 2년전부터 제주시에 공유수면 점사용허가를 받고 관련시설인 풍황계측기 10여기를 설치해 놨습니다. 1년 간의 조사 끝에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사업자는 본격적으로 허가를 받을 예정입니다. 하지만 해상 경계가 불분명하기 때문에 인허가기관이 정부가 될지 제주도가 될지 현재로선 모호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주시가 먼저 움직였습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취임 나흘 만에 긴급 브리핑을 열고 법리 검토를 전제로 이번 추자지역 풍력발전 사업과 관련한 공유수면 사용 허가권은 제주시가 갖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강병삼 / 제주시장> "단호한 입장인데요. 추자 바다가 추자 바다에 무엇이든 들어오는 것에 대해 다른 지자체와 다툴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아직까지는 제주시의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 없이는 이 사업은 진행되긴 어렵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조사 목적이 아닌 본 풍력 개발 사업을 위한 공유수면 허가 심사는 그 무게부터 다르다며 엄격한 심사를 예고했습니다. <강병삼 / 제주시장> "우리가 제주에서 바다를 보는 경관도 바뀌고 추자 주민들이 고향으로 들어갈 때 풍광도 바뀌고 추정해 볼 때 조류나 어종에 영향을 줄 수 있다거나 이런 점들이 저는 다 검토가 돼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추자도 해상 풍력 개발사업은 지역 주민과 어업인 사이에서도 찬반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갈등 현안으로 불거지지 않도록 다음 주에 추자도 현장을 찾아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화면제공 : 유튜브(BOP))
  • 2022.08.26(금) 16:21  |  김용원
KCTV News7
02:15
  • 제주대 실험실서 '포르말린 누출', 9명 병원행
  • 오늘 오전 제주대학교 자연과학대학에서 포르말린이 누출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포르말린은 흡입하면 호흡 곤란 등 인체에 유해한 독성 물질인데요. 이로 인해 실험실에 있던 학생 등 9명이 병원으로 옮겨지고 건물 안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소방차가 대학 건물 앞에 멈춰섭니다. 밖에서 기다리던 한 여성이 소방대원에게 무언가 다급하게 설명하고, 입구에는 폴리스 라인이 쳐집니다. 잠시 뒤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이 우르르 밖으로 나옵니다. 오늘 오전 10시 35분쯤. 제주대학교 자연과학대학 1호관에서 포르말린 시약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건 단과대학 건물 3층에 있는 실험실. 실험실에 있던 포르말린을 폐기하는 과정에서 500CC짜리 용기 1개가 바닥에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겁니다. 당시 실험실에 있던 조교와 학생 등 9명이 두통과 어지럼증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포르말린은 살충제나 소독제 등의 원료로 사용되는 강한 유독성 물질로, 흡입할 경우 호흡 곤란이 오고, 눈에 닿으면 실명할 수도 있습니다. 이에 따라 건물 안 사람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고명이 / 학교 직원> "저는 (건물) 지하 1층에 있었거든요. 근데 나오니까 사람들이 다 나와 있어가지고. 호흡이 잘 안되시는 분들도 다 (구급차에) 실려나가고 그래서 좀 심각한 상황이었던 것 같아요." <김경임 기자> "건물 3층에 있는 실험실에서 화학물질이 누출되면서 현재 모든 건물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장에는 경찰과 소방, 군 부대 등 55명과 장비 17대가 투입됐으며 흡착포 등을 이용해 독을 제거하는 작업에 나섰습니다. 누출된 시약은 1시간 만에 모두 회수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화면제공 : 김상미)
  • 2022.08.26(금) 15:39  |  김경임
KCTV News7
03:06
  •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논의 시작…이번에는?
  • 제주특별자치도가 금주부터 새로운 행정체제 개편 논의를 시작합니다. 특히 오영훈 지사의 공약인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모형이 어떤 형태로 나올지 주목됩니다. 민선 5기 우근민 도정과 민선 6.7기 원희룡 도정까지 10년 이상 논의만 거듭했던 행정체제 개편 논의가 이번에는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을 골자로 한 행정체제 개편은 오영훈 도지사의 대표공약입니다. 단순히 과거 기초자치단체로의 복귀가 아닌 제주만의 새로운 형태의 도입 추진입니다. 일례로 새로운 기초자치단체장을 반드시 지역주민이 뽑는게 아니라 해당 의회에서 선출하는 일종의 내각형태까지 검토대상에 올려놓고 있습니다. 과거 인수위원회 활동 당시 이같은 안이 발표되며 논란을 낳기도 했습니다. <양덕순 / 제주대 교수 (6월 15일)> "기관통합형은 의원 내각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지방의회 의원들만 선출해서 의회를 구성하고 선출된 의원들로 하여금 그 지역을 운영하게 하는 것입니다." 오영훈 지사는 현재 제주시 - 서귀포시의 2개 행정체제를 많게는 5-6개까지 대폭 늘리는 안까지 다양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는 2026년 지방선거부터의 적용이라는 구체적인 계획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오영훈 /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지난달 KCTV 특별한 만남 출연)> "2024년 6월까지 주민투표를 해야 한다는 입장이고 2년여의 준비과정을 거쳐 2026년 6월 지방선거에 도입할 수 있다." 오영훈 지사의 공약을 담아 낼 새로운 행정체제 개편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제주도는 최근 도내외 각계 전문가 등 15명으로 행정체제개편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는 30일 첫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관련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공청회와 공론조사, 주민참여단 운영 등 도민공감대를 위한 다양한 과정을 밟아나갈 예정입니다. <현창훈 / 제주특별자치도 자치행정과장> "제주도 행정체제개편위원회 위원 15명의 선정이 완료됐습니다. 8월 30일 1차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도에서는 위원회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후 행정체제를 개편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꾸준히 나왔습니다. 하지만 민선 5기 우근민 도정과 민선 6.7기 원희룡 도정까지 10년 이상 논의만 됐을 뿐 정부 또는 도의회의 반대로 무산되며 도민 피로도는 커져만 갔습니다. 민선 8기 들어 관련 예산으로 무려 15억원이나 편성하며 시도하는 이번 오영훈 도정의 새로운 행정체제 개편 논의가 성과를 낼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22.08.26(금) 15:18  |  양상현
KCTV News7
02:57
  • 국내 유일 국제플로어볼대회 '개막'
  • 아이스하키와 필드하키를 변형한 플로어 볼 경기는 계절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어 국내에서도 점차 많은 동호인들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는 거의 유일한 플로어국제대회가 코로나19 발생 이후 3년 만에 제주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종주국이자 세계 최정상의 기량을 가진 체코국가대표팀이 직접 동호인들에게 기술을 가르쳐주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스틱을 이용해 플라스틱으로 만든 퍽을 주고 받는 훈련이 한창입니다. 이를 지켜보는 이는 세계 최정상급 기량의 체코 플로어볼 국가대표팀들입니다. 플로어볼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을 상대로 주의점과 고난이도 기술을 설명해줍니다. 제주오픈국제플로어볼대회를 앞두고 마련된 특별 이벤트입니다. <윤장한 / 아레스플로어볼> "사람마다 기준이 조금씩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외국 선수들도 나와서 뛰는 경기이고 한국 선수들도 상금이 걸려 있는만큼 많이 주비를 해서 나오는 대회입니다." 오는 28일까지 한라체육관과 한라중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필리핀, 스위스 등 11개국에서 남여 22개팀, 7백여 명이 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3년 만에 열리게 된데다 국내에서 거의 유일하게 열리는 국제대회인 만큼 동호인들의 관심은 뜨겁습니다. <송진호 / 제주플로어볼협회 이사> "코로나로 인해서 이제 운동을 못하던 선수들이 우리나에서도 처음 열리는 국제대회가 되었고 아시아권에서도 열리지 못했던 대회가 제주도에서 열리다 보니 많은 국가에서 선수들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는 남자부에서 제주한라대학교팀과 제주블루돌핀스, 여자부에선 신성여고팀과 제주블루돌핀스 등이 출전해 상위 입상에 도전합니다. 코로나 이전 마지막으로 열린 지난 제5회 대회에선 제주출전팀이 깜짝 남녀 동반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최근 몇년간 아시아 국가에서 플로어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제주에서 열리는 이 대회가 국내 플로어볼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밀란 바르차르 / 스파르타 프라하 코치 (체코)> "이 대회가 기술도 발전시키고 다른 선수들과 경기하면서 즐기고 자신감도 찾길 바랍니다. 앞으로 유럽팀, 아시아팀들도 더 참여하기를..."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리는 제주오픈 국제플로어볼대회, 신흥 스포츠의 매력 뿐만 아니라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의 클릭닉까지 마련되면서 경쟁보단 동호인들의 화합 정신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08.26(금) 15:07  |  이정훈
KCTV News7
00:46
  • KCTV '항공·선박 미세먼지 실태', 우수 보도 수상
  • KCTV 제주방송 문수희, 김용민 기자의 항공, 선박 미세먼지 연속 보도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의 주관 올해 2분기 우수프로그램 보도부문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오늘 서울 서대문구 협회 대회의실에서 KCTV제주방송의 '항공 선박 미세먼지 연속보도'를 포함해 보도 분야 4편과 정규 2편 등 각 분야별 수상자에 대해 제54회 지역채널 우수프로그램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KCTV제주방송의 우수작은 항공기와 선박의 미세먼지를 보도하면서 구체적인 통계자료를 활용하고 오염실태를 심층 취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2022.08.26(금) 14:42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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