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첫 정무부지사에 김희현 전 제주도의원이 임용됐습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로부터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송부해 옴에 따라 곧바로 정무부지사 임용장을 수여했습니다.
이에따라 김희현 신임 정무부지사는 농축산식품국과 해양수산국의 소관 사무를 총괄하고 의회와 관련되는 정무직 업무, 주민 여론 수렴 등을 맡게 됩니다.
김희현 정무부지사는 지난 2010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12년간 제주도의회 3선 도의원으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