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막바지 벌초행렬 이어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9.04 15:21
영상닫기
추석을 앞둔 마지막 휴일인 오늘 제주도내 들녘에는 막바지 벌초객들의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다행히 오전까지 이렇다할 큰 비가 내리지 않은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벌초객들은 조상의 묘를 찾아 1년 동안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베어내고 제를 지내며 조상의 음덕을 기렸습니다.

올해 일찍 찾아온 추석에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제주지역의 벌초행렬은 사실상 오늘을 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