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북동서 길 건너던 70대 할머니 차에 치여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9.05 06:31

어제(4일) 아침 7시 30분 쯤
제주시 화북동 화삼북교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77살 할머니가
주행하던 차에 치여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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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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