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거리두기 없는 추석 "가족과 함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9.1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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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추석 연휴를 맞아 오랜만에 온가족이 모여 명절을 즐겼습니다.

제주도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차례상에 올리고 조상의 음덕을 기렸습니다.

차례가 끝난 후에는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안부를 묻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습니다.

또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등 도내 곳곳을 찾아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 행사를 즐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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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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