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5년간 노후된 교통신호기 227개소 정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9.14 10:24

제주도자치경찰단이
향후 5년간 108억원을 투입해
해마다 40에서 50개씩,
오는 2027년까지
노후된 교통신호기 227개소를 정비합니다.

대상은
내구 연한이 지나 부식되거나
기상 악화 때마다 잦은 장애를 일으키는 교차로의 시설물과 선로입니다.

현재 제주도내에 설치운영중인 교통신호기는
대략 1천개소에 이르고 있으며
강풍이나 폭우,
해수 염분에 자주 노출되면서
내구연한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