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인도네시아 간 직항노선 개설과 함께 이를 통한 1차산업 교류 사업이 추진될 전망입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메가와티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 일행은 오늘(15일) 오전 제주포럼이 열리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만나 이같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인도네시아와 제주 간 직항노선 개설을 위해 공동 노력하고 감귤과 키위, 코코넛, 바나나, 망고 등 양 지역 농수산물의 활발할 교류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현재 제주와 발리주 간 자매결연을 점차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