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공약 관광청 유치 도정 의지 약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10.0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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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제주 공약인 관광청 신설에 대한 제주도 차원의 의지가 약하다는 지적이 제주도의회에서 나왔습니다.

오늘 진행된 제주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 회의에서 현기종 의원은 세종시와 강원도, 경주시 등 다른 지자체에서는 관광청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지만 제주도는 어떤 행동도 취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현 의원은 관광청 유치는 제주도 입장에서 상징적이고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제주도가 보다 적극적으로 신설을 위한 논리 개발을 서둘러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중앙정부에 관광청 신설을 꾸준히 건의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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