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바다환경지킴이 해양쓰레기 922톤 수거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10.13 12:03

서귀포시 바다환경지킴이가
지난 2월부터 지난달까지 922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대비 107톤 증가한 것으로
태풍에 따른 쓰레기 유입과
시설물 파손 등의 피해로
발생량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내년 102명의 바다환경지킴이를 선발하고
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배치해
상시 해양쓰레기 수거 처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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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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