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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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과 위원들이 제주를 방문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제주4.3유족회, 재향경우회와 합동간담회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들으며 통합의 길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최종 후보를 가리기 위한 결선 투표가 내일(16일)부터 시작됩니다. ‘1인 2투표’ 논란과 방송토론 불참 등 잡음이 이어지며 과열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결선을 하루 앞두고 두 후보가 ‘클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경선 과정에서 각종 논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에서는 민주당 지지세가 상대적으로 높은 만큼 경선 결과가 곧 본선으로 이어지는 구조여서 도지사와 도의원 선거 모두 경선 경쟁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30번째 순서로 서귀포시 성산읍 선거구 입니다. 제2공항 이슈로 뜨거운 이 지역은 재선을 노리는 국민의힘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6
  • 오늘의 날씨 (10월 13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선선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23.1도, 성산 22도로 어제보다 1-2도 정도 높았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구름 많겠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오르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7에서 18도, 낮기온은 23에서 25도 예상됩니다. 내일 제주해상의 물결은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10.13(목) 16:49  |  김수연
KCTV News7
03:05
  •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시각장애인
  • 10월 15일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지정된 ‘흰지팡이의 날’입니다. 올해로 벌써 43번째를 맞고 있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시각장애인의 이동권 향상과 자립을 위해서는 갈 길이 멉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시각장애인 강지훈씨가 버스정류소에서 한참을 헤맵니다. 버스정보시스템을 여기저기 눌러보지만 버스 도착시간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몇 달 전부터 버스정보시스템에서 음성 안내서비스가 제공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시각장애인 이정자씨는 흰 지팡이를 짚은 채 노란색 유도블록을 따라 걷습니다. 하지만 설치된 유도블록이 노후화되면서 인식이 힘들어져 직선 보행을 하지 못합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이마저도 끊기면서 이내 옆길로 빠져 막다른 곳에 다다릅니다. <인터뷰 : 이정자 / 시각장애인> “동산 툭 내려가는 곳이 있더라고요. 블록이 잘 없어서 내려가는 표시나 턱이 살짝 있든지 어떻게 했으면 좋겠고…" 시각장애인들은 여전히 이동권 등 인간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기본권이 보장되지 않고 있다고 입을 모읍니다. <인터뷰 : 강춘심 / 시각장애인> “혼자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요. 이동지원센터의 차도 어떨 때는 빨리 오고 어떨 때는 한 시간도 기다리고…” <인터뷰 : 이정자 / 시각장애인> “좁은 길에는 보도(유도)블록이 없어요. 없으니깐 집에서 혹시 밖에 잠깐 나갔다 올까 하다가도 길 옆에 차가 세워지고 오토바이가 세워져서 넘어질 때가 많았어요.” 편리함을 위해 실생활에 깊숙이 스며든 디지털 기기는 오히려 시각장애인에게는 또 다른 장애물이 되고 있습니다. 식당과 카페 등에 설치된 키오스크는 사실상 사용하기 어렵고 길거리에 아무렇게나 세워진 킥보드와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는 사고위험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강지훈 / 시각장애인> “키오스크는 저도 여기저기 매장 들어가서 어떻게 구조가 돼 있는지 만져보고 사용해 볼려고 했는데 메뉴 선택부터 막히기 시작해서 전혀 제가 쓸 수 있는 부분이 없었고요.” 제주도내 시각장애인은 4천 20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들을 위한 여러 가지 제도와 장치가 마련돼왔지만 여전히 지원이 부족하고 사후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인터뷰 : 김선희 / 제주시각장애인복지관 기능향상지원팀장> "시각장애인 자립을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게 이동권과 정보 접근권입니다. 이제는 세밀한 개별 중심적인 차원에서의 정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클로징 : 김지우> “오는 10월 15일 시각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한 ‘흰지팡이의 날’을 맞는 가운데 시각장애인의 이동권 향상과 실질적 자립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 2022.10.13(목) 16:44  |  김지우
KCTV News7
00:36
  • '고분양가' 논란 삼화부영 분양 전환 집행정지
  • 제주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삼화부영 아파트 입주자 4백여 명이 제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분양 전환 신고 수리 집행정지' 건에 대해 일부 인용 결정을 내렸습니다. 법원은 제주시의 행정 처분으로 임차인들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집행을 정지할 필요가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입주자들은 제주시가 고분양가 논란에도 재감정 없이 부영주택의 분양 전환 신청을 수리하자 지난 8월 법원에 분양전환 신고 취소 소송과 집행 정지를 신청했습니다.
  • 2022.10.13(목) 16:39  |  김용원
KCTV News7
02:40
  • 스토킹처벌법 시행 1년…112 신고 4배 증가
  • 스토킹 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한 이른바 '스토킹처벌법'이 시행된 지 1년이 됐습니다. 법 시행 이후 관련 신고도 이전보다 4배 이상 늘어났는데요. 스토킹 범죄는 재범 우려가 큰 만큼 이에 대한 대책 마련도 필요해 보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내 한 주택가. 흰 옷을 입은 남성이 주택가에서 한참을 서성입니다. 이별통보를 한 여자친구의 집에 찾아가 지속적으로 지켜보던 40대 남성. 스토킹 신고가 접수돼 피해자에 접근금지 명령이 내려진 상태였지만 이를 어기면서 유치장에 갇혔습니다. 지난해 10월부터 스토킹처벌법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관련 법에 따르면 정당한 이유 없이 상대방이 원치 않는데도 연락하거나 찾아가는 행동은 모두 스토킹입니다. 이 같은 행위를 지속적으로 반복해 상대에게 불안감을 조성할 경우 스토킹 범죄로 분류됩니다. 특히 연인 사이 뿐만 아니라 빚 독촉이나 층간소음을 이유로 반복적으로 방문하는 등의 행위도 모두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법 시행 이후 제주에서 112로 접수된 스토킹 신고는 모두 490건. 하루 평균 1.3건이 신고되고 있습니다. 법 시행 이전(일 평균 0.3)보다 4배 넘게 늘었습니다. 처벌이 강화되면서 스토킹 피해 신고가 늘어나고 있는 겁니다. 문제는 스토킹 범죄의 경우 재범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스토킹처벌법 시행 이후 검거된 가해자 가운데 18.4% 에 '잠정조치 4호'가 내려졌는데, 이들 대부분이 또다시 피해자를 찾아가거나 연락해 유치장에 갇혔습니다. 하지만 가해자를 유치하는 것도 최대 한 달 정도에 불과하고, 이 조차도 절반 정도가 법원에서 승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사건 초기부터 재범을 막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문기철 / 제주경찰청 여성보호계장> "스토킹처벌법이나 가정폭력 처벌법 보면 경찰 단계에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가정폭력이라든지 스토킹에 대해서도 아동학대 처벌법 같이 이런 상담 위탁을 경찰 단계에서 의무적으로 신청을 해서 (가해자가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법이 법제화됐으면 합니다." 스토킹처벌법 시행된 지 1년. 단순한 처벌 강화 뿐만 아니라 반복적인 피해를 막기 위한 촘촘한 법 제도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그래픽: 유재광, 화면제공: 제주경찰청)
  • 2022.10.13(목) 15:52  |  김경임
KCTV News7
02:28
  • "추자 해상풍력, 주민 수용성 없이 추진 불가"
  • 추자도 해상에 세계 최대규모의 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이 추진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추자 주민들의 입장이 팽팽히 갈리는 가운데 제주시가 주민 수용성 없이는 사업 추진이 어려울 것이라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추자 해상 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 노르웨이 국영 회사의 한국법인과 국내 특수목적법인 2곳이 추자도 동쪽과 서쪽 10~30km 해역에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발전설비 규모는 각각 1천500MW로 전체 3천MW. 국내 최대규모인 한림해상풍력발전의 30배, 현재 가동중인 세계 최대규모의 영국 해상풍력단지보다 4.5배 큰 규모입니다. 총사업비만 17조원으로 추산되는 만큼 사업자 측은 현재 경제성 확인 등을 위해 풍향계측기 11대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 추자도 주민들의 의견이 찬반으로 팽팽하게 갈리며 주민갈등은 깊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대해 제주시는 사업자측이 사업 추진 의지를 분명하게 보이고 있는만큼 찬반 주민들에게 충분한 정보 전달 등 공익을 위한 의견 수렴 절차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강병삼 / 제주시장> "(사업자 측에) 우리 시의 기본 입장을 전달하고 주민 수용성 없이는 사업 추진이 어렵다는 뜻도 명확히 전달했습니다. 공유수면 점·사용 인허가 권한이 제주시에 있는 만큼 제주시는 행정의 권한을 최선을 다해 발휘하면서 주민의 입장에 서서 중재해 나갈 것입니다." 현재 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은 부유식으로 추진할지 등 구체적인 사업 계획이 확정되지 않았고 사업자가 컨설팅과 사전타당성 검토 등을 마친 후 허가 신청을 제주도와 산업통상자원부 2곳 가운데 어느 곳으로 진행하는지에 따라 행정 절차도 달라지게 됩니다. 제주시가 주민수용성 없이는 해상풍력발전단지 추진이 어려울 것이라고 입장을 내놓았지만 추진과정에서 각종 논란들이 계속 발생할 여지가 남아있어 주민갈등을 좁히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10.13(목) 15:41  |  허은진
KCTV News7
01:59
  • [영농정보] "명품 과일 생산" 공부하는 연구회
  • '그룹스터디'라고 하면 보통 같은 시험을 보는 학생들이 함께 모여 공부하는 모임을 일컫는데요 농사일을 하는 농민들도 명품 과일을 생산하기 위해 스터디모임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끝없는 공부와 논의를 통해 품질향상에 앞장서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주 영농정보에서 소개합니다. 한라봉을 재배하는 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가을철 전정과 온도관리, 물관리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햇빛을 방해하는 가지를 제거하고 양분을 소모하는 어린순을 잘라내는 전정 작업도 직접 해봅니다. 한라봉 재배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조성된 연구회입니다. <이덕윤 / 서부한라봉연구회 회장> "서로 병충해라든가 이런 걸 (논의하기 위해) 계속 한 달에 한 번씩 모이니까 정보교환이 되는 거죠 이제는. 그래서 우리 농가들 수준이 (올라서) 거의 비슷합니다 지금은." 한달에 한번 모여 새로운 농업기술에 대해 논의하고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경쟁력을 키워갑니다. 농업기술원에서도 두달에 한번씩 현장에 찾아가 전문 기술보급과 재배관리 교육을 지원합니다. 오랜 시간 한라봉을 재배해온 농업인 30여 명이 모여 연구를 해온지 10여 년. 끝없는 고민을 통한 연구를 이어오다보니 실질적인 소득 향상 효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정원 / 서부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팀장> "한라봉연구회를 함으로써 우리 품질이 다른 데보다 상당히 맛있게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격도 다른 지역보다는 좀 더 좋게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서부농업기술센터는 한라봉 외에도 18개 작목별 농업인연구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체계적인 운영과 기술 지원을 통한 전문농업경영인 육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KCTV 영농정보입니다.
  • 2022.10.13(목) 14:48  |  김수연
KCTV News7
02:38
  • 한국국제학교, 승인까지 받고 증축 돌연 철회
  • 영어교육도시내 공립 국제학교인 KIS가 도의회의 승인까지 받았던 교실 증축 계획을 갑자기 철회했습니다. 도의회가 교실 증축을 허용하면서 제주 학생들에 대한 특례를 무리하게 요구한데다 제주교육당국이 학교 운영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한 것이 영향을 줬다는 분석입니다. 당장 교실 부족으로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만이 커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어교육도시내 한국국제학교인 KIS가 교실 증축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지난 달 말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가 한국국제학교에 13개 교실을 증축하는 내용의 공유재산관리변경안을 의결한 지 2주 만입니다. 시설 증축을 위한 3번째 시도 끝에 도의회 문턱을 넘은 한국국제학교가 갑자기 계획을 철회한 것은 도의회의 무리한 요구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제주도의회는 국제학교의 지역 상생 노력이 부족하다며 제주 학생의 특별 입학 비율을 정원의 10%까지 늘리고 선발된 학생에 대해서는 수업료 등 교육 경비를 전액 감면하는 것을 조건으로 시설 증축을 승인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국제학교는 도의회의 조건을 수용할 경우 학교 운영이 어렵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도의회 요구대로라면 선발되는 제주학생은 최대 예상 정원 1060명의 10%인 106명에 이릅니다. 이들 학생에게 지급해야 할 장학금이 30억원에 달하는데 이는 연간 학교 운영 경비의 20%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국제학교측은 또 학교 운영과 관련해 제주도교육청의 사실 왜곡도 계획을 철회하는데 한 몫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학교측은 지난 2010년 제주도교육청과 체결한 위탁운영 협약서에 따라 학교운영법인인 주식회사 YBM JIS가 어떤 수익도 남기지 않는 상황에서 상당한 이익을 학교 운영법인이 가져가고 있다는 도의회의 주장에 제주도교육청이 동조하면서 학부모 등으로부터 많은 오해를 받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설 증축 계획을 승인하는 과정에서 도의회의 요구 사항과 제주교육당국의 역할이 적절했는지에 대한 논란이 예상되는 가운데 결국 교실 부족 등으로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만만 커질 수 밖에 없게 됐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10.13(목) 14:06  |  이정훈
  • 서귀포시, 전국 최초 드론 활용 초지관리 실태조사
  • 서귀포시가 이달 말까지 전국에서 처음으로 드론을 활용한 초지관리 실태조사를 추진합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개량목초지와 축사 등 부대시설 미이용, 불법전용 초지 등을 확인하게 되고 의심 초지에 대해서는 현장 실사를 통해 위법 여부 등을 파악해 고발조치할 방침입니다. 서귀포시의 초지 면적은 6천970ha로 전국 초지의 21.5%를 차지하고 있어 이번 드론 조사를 통해 기간 단축과 영상자료 확보를 통한 자료 객관화 등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 2022.10.13(목) 12:10  |  허은진
  • 서귀포시 바다환경지킴이 해양쓰레기 922톤 수거
  • 서귀포시 바다환경지킴이가 지난 2월부터 지난달까지 922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대비 107톤 증가한 것으로 태풍에 따른 쓰레기 유입과 시설물 파손 등의 피해로 발생량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내년 102명의 바다환경지킴이를 선발하고 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배치해 상시 해양쓰레기 수거 처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 2022.10.13(목) 12:03  |  허은진
KCTV News7
00:51
  • 극조생감귤 품질검사 정착…가격상승으로 이어져
  • 서귀포시가 추진하고 있는 극조생감귤 출하 전 품질검사가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7일까지 19일간 극조생감귤 품질검사제를 추진한 결과 모두 567건이 진행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310건 보다 256건이 늘어난 것으로 합격률은 88%, 평균 당도는 10브릭스로 0.6브릭스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품질검사 참여 농가와 유통인이 많아지면서 도매시장에서 극조생감귤 평균가격도 지난 10일 기준 5kg에 1만400원으로 지난해 7천800원 보다 33% 상승했습니다.
  • 2022.10.13(목) 11:58  |  허은진
KCTV News7
00:41
  • "한전, 신재생에너지 전력 과잉 손실 무보상 결론"
  • 신재생에너지 전력 과잉에 따른 손실 보상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한전이 보상 책임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국회 국감 자료 등에 따르면 한전이 지난해 실시한 '신재생발전기 출력제어 보상 정책 연구 용역' 결과 가동 중단에 따른 손실에 대해서는 보상을 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제주에너지공사는 신재생에너지에 의한 전력 과잉 생산으로 2034년이면 출력제어 횟수가 연간 320회가 넘고 이로 인한 손실액은 5천 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 2022.10.13(목) 11:52  |  김용원
KCTV News7
00:33
  • 가끔 구름 많고 선선, 낮 최고 24도 (13시)
  •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2에서 24도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여 야외활동에 별다른 지장은 없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24도 안팎으로 나타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2.10.13(목) 11:43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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