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전국 최초 드론 활용 초지관리 실태조사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10.13 12:10

서귀포시가 이달 말까지
전국에서 처음으로
드론을 활용한 초지관리 실태조사를 추진합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개량목초지와 축사 등 부대시설 미이용,
불법전용 초지 등을 확인하게 되고
의심 초지에 대해서는
현장 실사를 통해
위법 여부 등을 파악해 고발조치할 방침입니다.

서귀포시의 초지 면적은 6천970ha로
전국 초지의 21.5%를 차지하고 있어
이번 드론 조사를 통해
기간 단축과
영상자료 확보를 통한
자료 객관화 등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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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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