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의 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기본계획에 대한 최종 승인을 받았다며 오는 2024년까지 국비와 도비 70억원을 투입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주요사업을 보면 힐링커뮤니티 센터 조성과 지속 가능한 농촌경제 구축을 위한 민간조직 발굴.육성 등 6개 분야에 12개 사업입니다.
제주시는 이같은 사업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농촌지역 발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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