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알선 유흥주점-호텔 업주 2명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0.1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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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는 호텔과 계약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대형 유흥주점 업주와 호텔 업주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유흥주점 업주인 65살 강 모씨는 지난 2020년 8월부터 최근까지 서귀포시내에서 유흥주점을 운영하면서 뒷문을 이용해 계약한 호텔로 손님을 이동하는 방식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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