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관광청 제주 신설 지속적 논의 지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0.1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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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 허용진 위원장과 김영진 수석부위원장이 오늘(1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대통령과의 전국 원외당협위원장 오찬간담회 자리에 참석해 제주의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두 위원장은 관광청 제주 신설에 적극 건의했으며 이에 대해 윤 대통령은 관계부처에 관광청의 제주 신설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를 지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해녀의 전당 건립을 위한 실시설계비 9억원의 국비 반영과 세계지질공원센터 건립에 대한 지원을 요청해 정무수석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들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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