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기초자치단체 다양한 모형 제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0.2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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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와 제주주민자치연대의 제주기초자치단체 부활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다양한 형태의 모형이 제시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강봉수 제주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는 바람직한 기초자치단체 모형으로 제주시를 2개로 나눠 기존 서귀포시와 함께 3개안으로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서제주시에 대정과 안덕을 포함하고 선출방식은 주민직선으로 뽑는 기관대립형을 강조했습니다.

하승수 변호사는 제주시와 서귀포시의 동지역, 그리고 나머지 읍면 역시 각각 기초자치단체로 인정해 2시 - 12개 읍면의 광역체제를 주장했습니다.

조직형태는 자치단체별로 주민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안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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