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을 위한 무장애 팸투어가 마무리됐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도내 일원에서
농인과 가족 19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감으로 즐기는 제주'를 주제로 무장애 팸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미디어아트 전시장과 산굼부리 등에서
색채 프로그램 등
오감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며 제주여행을 즐겼습니다.
아울러 수어통역사와
여행 도우미가 동행해 참가자들의 편의를 도왔습니다.
(*제주관광공사 영상 제공)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