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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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를 볼 수도 지휘자의 손짓을 확인할 수도 없지만 그 어떤 연주보다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한빛예술단이 제주를 찾아 도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물했습니다.
중국에서 발생한 황사가 한반도로 이동하면서 제주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틀째 황사가 관측된 가운데 비 날씨로 농도는 옅어졌지만 당분간 야외활동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기상 위성이
교육의원 제도 폐지에 따라 조정이 불가피했던 제주도의회 정수가 결국 현행대로 유지됩니다. 지방선거를 한달여 앞둔 만큼 지역구 조정에 대한 논의는 불가능했고 일몰된 교육의원 수 만틈 비례대표 의석을 5석 늘리기로 했습니
4.3 유해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건 유족들의 DNA 정보를 확보하는 겁니다. 하지만 해외에 거주하는 유족의 경우 거리나 절차적 제약이 커서 유전자 정보 확보가 어려웠는데요. 올해 오사카 위령제에서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3:12
  • "기초단체 2개 적정…제2공항 찬성"
  • 제주도의회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각종 제주 현안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조사에 참여한 공무원의 절반 가까이가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이 필요하며 현재 2개 행정시 체제를 가장 선호했습니다. 제2공항 건설과 관련해서는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오영훈 도정의 인사 운용과 관련해서는 전임 도정에 비해 다소 부정적 의견이 높아졌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의 주요공약 가운데 하나인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 제주도의회가 800명의 도내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패널조사를 실시한 결과 매우 긍정적과 긍정적이라는 의견이 45.4%, 매우 부정적과 부정적이라는 의견이 20.8%를 차지하며 긍정적 입장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기초자치 단체 도입과 관련해 적정한 갯수를 묻는 질문에는 현행 체제인 2개가 적정하다는 답변이 44.4를 차지하며 가장 높았고 현재 국회의원 선거구와 일치하는 3개가 27.4%, 과거 시군체제와 유사한 4개가 24%, 5개 이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4.3%를 나타냈습니다. 제주의 최대 갈등 현안인 제2공항 건설에 대한 견해를 묻는 질문에는 긍정적이 261명으로 가장 많았고 보통 224명, 부정적 128명 순으로 나타났고 긍정과 매우 긍정적이라는 답변이 46%를 차지하며 부정과 매우 부정적이라는 답변보다 20%포인트 높게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정의 인사관리를 묻는 분야에서는 다소 부정적인 기류가 보였습니다. 개인의 능력과 적성을 고려한 인력배치 설문에서는 부정적이라는 의견이 29.7%로 지난해보다 3.3% 높았고 긍정 평가는 21%로 지난해보다 6.1% 낮아졌습니다. 특히 공정한 승진관리와 관련해서는 긍정적 의견이 23.1%인 반면 부정적 의견은 28.3%로 5.2% 포인트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강철남 /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제주도) 공직자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나 그리고 지역의 현안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를 파악해서 도정감사라든지 도정질의, 행정사무감사, 예산심의 때 참고할 거고요. 그리고 의회에서도 그런 걸 충분히 반영해서..." 이번 여론조사는 제주도의회가 지난달 5일부터 14일까지 기관별, 직급별, 정원비율을 고려한 공무원 80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해 대면면접과 자기 기입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신뢰수준은 95%에 표본오차는 플러스 마이너스 3.5% 포인트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11.09(수) 15:46  |  허은진
KCTV News7
03:01
  • 바다 관할권 사수 경쟁…논리 개발 본격
  • 추자도 해상풍력발전사업을 두고 가장 논란이 되는게 바로 사업 허가권이 어디에 있느냐 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지자체별 해상경계가 명확히 나눠져 있지 않아 이같은 논란이 종종 발생하고 있는데요... 정부가 해상에도 지자체간 경계를 설정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제주도가 바다 자치권을 확보하기 위한 논리 개발에 나섰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제주의 새로운 현안으로 떠오른 추자도 해상풍력발전사업. 추자 동쪽과 서쪽으로 발전기 300기 이상의 전세계 최대규모를 계획하며 많은 논란과 갈등을 낳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추자는 엄연히 제주도에 소속된 만큼 이번 인허가권은 제주특별자치도에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이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육상과 달리 해상은 지역간 명확한 경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오영훈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지난 10월 27일)> "여러가지 지도를 통해서 확인해 봤을 때 제주 관할 구역임이 분명하다는 점 확인하려고 합니다. 관할 구역이 분명하다는 것은 전기사업, 발전 사업에 관련된 허가권은 특별자치도지사의 권한이라는 점 분명히 밝히고자 합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해양수산부가 해양 경계를 설정하겠다고 공식발표하면서 지자체 간 총성없는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제주도는 바다 주권 확보를 위한 워킹그룹을 꾸리고 첫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해수부가 내년에 해양 경계 설정을 위한 근거 법률을 제정하고 오는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경계 설정 절차를 이행할 방침을 발표하면서 제주도에 가장 유리한 해양 경계 설정안과 논리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현재로선 1950년대 후반부터 국제협약 원칙 가운데 하나로 사용되고 있는 등거리 중간선 원칙이 제주에 가장 유리한 방안으로 고려되고 있습니다. 등거리 중간선 원칙은 인접한 지역의 육지 끝점끼리 연결해 해양을 중간선 기준으로 나누는 방안 입니다. 또 현재 정부 중심인 어업관리 제도를 개선해 조업 구역을 확대하고 어업인들의 생존권 보장하고 다른 지역 어선과의 분쟁을 해소하는 방법도 모색할 방침입니다. <고종석 /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 "해양 경계 뿐만 아니라 해양 경계 안에 있는 여러가지 공간 이용 계획들을 제주에 맞는 합리적이고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계획을 만들어서 제주바다자치를 실현해 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추자도 해상풍력발전사업으로 다시 불거진 바다 주권 문제. 제주도의 대응과 논리개발, 중앙설득이 시험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2.11.09(수) 15:26  |  문수희
KCTV News7
00:50
  • 오늘의 날씨 (11월 9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포근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고산 22.3도, 성산 22도로 어제보다 1-2도 정도 높았습니다.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새벽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 전역에 5에서 2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6에서 17도, 낮기온은 22에서 23도로 오늘보다 더 올라 평년기온을 3-4도 정도 웃돌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의 물결은 0.5에서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11.09(수) 15:17  |  김수연
KCTV News7
01:46
  • 도로에 떡하니…성판악 불법주차 또 기승
  • 사라진 줄 알았던 성판악 탐방로 불법 주정차 문제가 단풍철을 맞아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몰려드는 탐방객과 일부 비양심 행위로 단속과 방지 시설이 한계를 보이면서 시민들의 불편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516도로에 차량 여러 대가 떡하니 세워져 있습니다. 교통사고가 우려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결국 차량을 견인 조치합니다. 이 과정에서 잠시 차량 운행이 통제돼 정체가 빚어집니다. 불법 주정차를 원천 봉쇄하기 위한 시선 유도봉과 단속카메라도 무색해졌습니다. <김지우 기자> "불법 주정차 방지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지점에는 이렇게 차량들이 주차돼 사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단풍철을 맞아 한라산국립공원 성판악 탐방로 주변 도로에 불법 주정차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전에만 불법 주정차 차량 15대에 과태료가 부과됐고 이 가운데 일부는 도로 위에 세워져 견인됐습니다. 성판악 주차장은 연일 만차 상태이지만 이외에 주차 공간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고질적인 성판악 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0km 떨어진 곳에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환승주차장이 조성됐지만 한산합니다. <김태성 / 제주시 교통행정과> "가을 행락철을 맞이해서 불법 주정차가 만연해지고 있습니다. 우리 관할 시와 지역경찰이 협의해서 협조하면서 (불법 주정차를) 근절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라진 줄 알았던 성판악 불법 주정차 문제가 일부 탐방객들의 비양심 행동으로 다시 고개를 들면서 사고위험과 시민 불편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 2022.11.09(수) 15:10  |  김지우
KCTV News7
01:55
  • 날씨ON (10월 연속 무강수 일수 역대 2위)
  • 날씨를 자세하게 전해드리는 날씨온입니다. 최근 한달동안 그야말로 완연한 가을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맑고 화창해서 나들이하긴 좋았지만, 오랫동안 내리지 않는 비때문에 농가의 걱정은 많았죠. 그런데 어제 드디어 기다리던 비가 내렸습니다. 가뭄을 해갈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바싹 말라가는 농작물에 정말 오랜만에 내린 단비였습니다. 그동안 제주지역에 비가 어느정도 안내렸냐면요. 지난달 11일 이후에 30일간 한번도 비가 내린 적이 없습니다. 지난달 강수일수는 6.3일로 평년과 비슷하긴 했는데요. 강수가 10월 상순에 모두 집중이 됐고, 강수량도 19.6mm로 평년의 25%에도 못미쳤습니다.(평년 91.6mm) 이렇게 비가 10월 초반에 집중된 이후 11일부터는 비소식이 전혀 없었습니다. 한달 중에 연속으로 21일이나 비가 안내린 건 1997년 이후 역대 2위의 기록입니다. 비가 안내린 건 우리나라가 저기압의 영향을 받지 못하고 주로 대륙고기압과 이동성고기압의 영향만 받았기 때문입니다. 저기압은 북쪽지역에서만 발달했고요. 우리나라는 상층의 찬 기압골이 빠르게 통과하면서 뒤따라오는 고기압의 영향만 받게 된겁니다. <일반날씨> 다행히 이번 주말은 다시 비예보가 들어있는데요. 주말 날씨 자세히 확인해보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남부와 동부 산지를 중심으로 일요일에는 북부와 서부 추자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까지 한낮의 기온은 25도까지 올라 따뜻하겠지만, 모레는 기온이 다시 19도 아래로 뚝 떨어지면서 쌀쌀해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온이었습니다.
  • 2022.11.09(수) 15:08  |  김수연
KCTV News7
00:39
  • 국가정보원, 진보당 도당 전 위원장 압수수색
  • 국가정보원이 진보당 제주도당 강 모 전 도당위원장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발부받아 오늘(9일) 오전부터 자택과 자동차 등에 대해 이뤄졌고 컴퓨터와 휴대전화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국가보안법상 '회합과 통신 등'의 위반 혐의를 적용했고 강 전 위원장 외에 경남 지역 5명에 대해서도 동시에 진행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진보당 제주도당은 강 전 의원장의 경우 암 투병 중으로 최근 활동을 하지 않았다며 이번 국정원의 압수수색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 2022.11.09(수) 14:59  |  양상현
  • 박미윤 작가, 두번째 소설집 '조용한 외출' 펴내
  • 제주신인문학상을 수상했던 박미윤 작가가 두번째 소설집 '조용한 외출'을 펴냈습니다. 이번 소설집은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낸 '조용한 외출'부터 SF적인 설정을 담은 작품 '여행을 떠나요'까지 모두 여섯편의 단편을 묶었습니다. 이번 소설집에 실린 단편 중,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라는 작품은 상처 많은 주인공이 제주에 내려와 해녀 삼춘으로부터 삶의 힘을 얻는 이야기를 담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2022.11.09(수) 14:44  |  김수연
  • 도내 공무원 "기초단체 2개 적정…2공항 긍정"
  • 제주도 소속 공무원들은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과 함께 현행 2개 행정시 체제를 선호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도내 공무원 800명과 전문가 100명을 대상으로 15개 정책분야에 60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과 관련해 공직자의 45.4%가 긍정적 의견을 보였고 현행 2개의 행정시 체제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2공항 건설과 관련해서는 응답 공무원의 46%가 긍정, 26% 부정, 28%는 보통이라고 답했습니다. 이와 함께 인사제도 운용 능력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이 높아졌습니다.
  • 2022.11.09(수) 14:43  |  허은진
KCTV News7
00:30
  • 올해 제주 관광객 1천200만…지난해 기록 넘어
  • 올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1천 2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어제(8일) 하루 3만 7천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으면서 누적인원으로 1천 200만명을 기록했습니다. 53일이나 앞서 지난해 기록을 넘어선 것입니다. 올해 관광객 99%가 내국인으로 파악되고 있는 가운데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사상 처음으로 내국인 관광객 1천 400만명 돌파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 2022.11.09(수) 14:43  |  양상현
  • '바다 자치권 확보' 첫 회의…"경계 설정 초점"
  • 민선8기 도정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바다자치 실현을 위한 워킹그룹이 구성돼 첫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법조인과 해양 관련 전문가, 공무원 등 모두 14명으로 구성된 워킹그룹은 법제 연구와 해상경계 설정안 도출 등 제주 바다자치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정할 계획입니다. 최근 해수부가 지자체간 해양 경계 설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제주도에 유리한 해양 경계 설정과 논리 개발에 주력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현재 해수부 중심인 어업관리 제도를 개선해 조업 구역을 확대하고 어업인들의 생존권 보장이라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 2022.11.09(수) 14:42  |  문수희
KCTV News7
01:55
  • 김광수 교육감 첫 예산 편성…"학력 향상·미래 교육"
  • 제주도교육청이 새해 예산안으로 1조 5천 935억을 편성했습니다. 김광수 교육감의 공약대로 학력 향상과 미래 교육, 교육 복지 강화를 위한 예산이 대거 반영됐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내년도 제주교육 살림살이가 1조 5천 9백억원 규모로 편성됐습니다. 올해 본예산보다 2천 284억원 늘어난 겁니다. 주요 예산 항목에는 김광수 교육감의 공약 사항이 대거 반영됐습니다. 특히 취임 일성으로 강조했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지원센터 운영비 85억원이 포함됐습니다. 또 내년에 중학교 입학생 전원에게 스마트기기를 지원하기 위한 예산도 반영됐습니다. <김광수 / 제주도교육감> "소외되고 복합적인 위기로 인하여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위하여 맞춤형 통합지원(을 하고...) " 교육 복지 예산도 눈에 띄고 있습니다. 읍,면지역 중,고등학생 통학비와 방과후학교 수강료가 지원되고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자녀들을 대상으로 교육청 지원금을 초과한 수학여행비도 전액 지원할 방침입니다. 또 현재 5시까지 운영되는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밤 8시까지 연장하기 위한 예산도 반영됐습니다. 이 밖에도 과밀학급 해소와 장애학생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예산이 늘어나는 등 유아와 특수교육에 대한 지원도 확대됩니다. 교육당국은 내년 세수 증가로 중앙정부의 보통교부금과 제주도의 전입금이 늘어나 올해보다 세입예산이 1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학력 향상과 미래교육에 중점을 둔 김광수교육감표 새해 예산안은 오는 11일 제주도의회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11.09(수) 13:45  |  이정훈
  • '오감으로 즐긴' 청각장애인 팸투어 마무리
  • 청각장애인을 위한 무장애 팸투어가 마무리됐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도내 일원에서 농인과 가족 19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감으로 즐기는 제주'를 주제로 무장애 팸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미디어아트 전시장과 산굼부리 등에서 색채 프로그램 등 오감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며 제주여행을 즐겼습니다. 아울러 수어통역사와 여행 도우미가 동행해 참가자들의 편의를 도왔습니다. (*제주관광공사 영상 제공)
  • 2022.11.09(수) 13:11  |  김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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