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자치권 확보' 첫 회의…"경계 설정 초점"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11.09 14:42

민선8기 도정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바다자치 실현을 위한
워킹그룹이 구성돼 첫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법조인과 해양 관련 전문가, 공무원 등
모두 14명으로 구성된 워킹그룹은
법제 연구와
해상경계 설정안 도출 등
제주 바다자치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정할 계획입니다.

최근 해수부가
지자체간 해양 경계 설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제주도에 유리한
해양 경계 설정과 논리 개발에 주력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현재 해수부 중심인 어업관리 제도를 개선해
조업 구역을 확대하고
어업인들의 생존권 보장이라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