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선원에 흉기 휘두른 50대 남성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1.1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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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다툼을 하던 동료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50대 선원이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인 A씨는 지난 5일 서귀포항에서 하역작업을 하던 중 피해자와 말다툼 과정에서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살인의 고의성이 있다고 보고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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