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용컵 공공 반납처·간이 회수기 설치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1.2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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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일 1회용컵 보증금제 시행을 앞두고 프랜차이즈 업계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가 매장 외 공공반납처를 확대하고 보증금제 참여 매장에 무인 간이회수기 설치를 지원합니다.

특히 공항과 여객터미널, 렌터카 주차장 등 관광객 주요 동선과 함께 매장이 밀집된 지역 주변의 공영주차장이나 재활용 도움센터에 유인 공공반납처를 40개 이상 설치합니다.

또 공간이 협소해 컵 반납이 곤란한 소규모 테이크아웃 전문매장 주변에도 클린하우스나 버스 정류장 인근 장소 등을 활용해 간이 회수기를 추가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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