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 도시 개념도 모른채 무책임하게 추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11.2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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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오늘(22일) 오영훈 지사의 공약인 15분 도시와 관련한 논평을 내고 사람중심이라는 허울뿐 인 추상적인 단어로 도민들을 현혹 시키고 있다며 개념도 잡지 못한 상황에서
유럽의 대도시에서 추진되는 정책을 무책임하게 도용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현재 제주도가 꾸린 15분 도시 워킹그룹 역시 건축과 도시공학 분야의 인사들만 포함하고 빈곤층이나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전문가는 단 1명도 참여시키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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