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인도 시장 진출…45톤 첫 수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2.0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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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가 인도 시장에 진출합니다.

제주개발공사는 최근 제주삼다수 45톤을 인도로 첫 수출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8월 인도로부터 삼다수 인증을 받았고 이번에 수출을 시작했습니다.

개발공사는 델리와 뭄바이 지역의 한인시장을 중심으로 마케팅활동을 벌이고 이후 현지 편의점과 고급호텔, 항공사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인도의 생수 시장 매출 규모는 2조 7천억원 규모로 전세계 150여개국의 브랜드가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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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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