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폄훼.왜곡' 진실화해위원장 임명 철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2.05 16:01
영상닫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과 위성곤 국회의원은 김광동 진실화해위원회 새 위원장 내정과 관련한 논평을 내고 제주 4.3을 폄훼하고 왜곡한 극우적 인식을 가진 인물이라며 이는 제주도민을 무시한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대선 당시 제주를 찾아 도민들과 했던 제주 4.3의 완전한 해결 약속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