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제주방송이
오늘부터 네차례에 걸쳐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과
각종 오염원 유입으로
제모습을 잃어가고 있는 제주바다를 연속 보도합니다.
특히 제주바다 갯녹음 실태를
도내 언론사에서 최초로 도출한 항공 초분광 결과를
기존 조사와 비교 분석해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체계적으로 접근합니다.
또 수중촬영을 통해
실제 갯녹음으로 변해가는
제주 바다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첫날인 오늘은
갯녹음이 위협하고 있는
어민들의 삶의 터전 모습을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