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중국 입국자에 대한 단기비자 발급 재개 결정과 관련해 제주도가 환영의 뜻을 밝히며 해외관광객 유치활동을 확대합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의 실질적인 제주 방문을 위해 현재 인천공항으로 일원화된 해외 입국 조치가 해제되고 제주 직항 중국 항공편이 재개될 수 있도록 외교부와 국토교통부 등 관련 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합니다.
또 한국관광공사와 협력을 강화하고 중국 현지를 연결한 해외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합니다.
이와 함께 현재 운항 중인 싱가포르와 일본 오사카, 대만 타이베이, 태국 방콕 등 4개 직항편과 함께 코로나 이전의 5개국 27개 노선으로 재확대될 수 있도록 협의를 강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