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피해지역 삼다수·튀르키예 1천만원 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2.1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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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가뭄 피해를 겪는 남부 도서지역에 제주삼다수를,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비로 1천만원을 지원합니다.

현재 완도와 통영 등 남부 도서지역의 경우 지속되는 극심한 가뭄에 따른 식수원 고갈로 제한 급수지역이 확대되고 있어 이번에 삼다수 1만병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합니다.

개발공사는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역에 임시 보호소가 준비 되는대로 대한적십자사와 협의해 제주삼다수를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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