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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5
  • 모르는 사람에 시비 걸고 폭행 30대 여성 구속
  •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1일 밤 제주시청 근처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인출하던 50대 여성에게 시비를 걸고 폭행한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는 가방으로 얼굴 등을 맞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피의자인 A씨는 폭행한 이유에 대해 진술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23.02.14(화) 18:18  |  김경임
KCTV News7
03:13
  • 오영훈 지사 취임 후 첫 연두방문
  •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행정시 연두방문에 나섰습니다. 도지사의 행정시 연두방문은 지난 2019년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4년 만인데요. 오늘은 제주시를 방문해 시민 200여명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허은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의 행정시 연두방문 일정이 시작됐습니다. 도지사의 연두방문은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4년 만입니다. 업무보고에 이어 오영훈 지사는 시민들과 소통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청년과 소상공인, 관광분야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소 가지고 있던 민원과 민생경제 활성화 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첫 질문은 제주 관광 바가지 논란이었습니다. 최근 일부 중앙언론에서 제주관광이 위기라며 매도하고 제주로 여행 가는 사람이 시대에 뒤처지는 사람처럼 표현되고 있다는 우려에 오 지사는 관련 보도들에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오영훈 / 제주도지사> "그 기사를 제가 다른 기사들과 연관 기사들을 봤습니다. 연관 기사가 뭐가 나옵니까. 대규모 해외관광을 선전하고 홍보하는 관련 기사들이 봇물처럼 이어지게 되죠. 그와 관련된 광고들이 봇물처럼 이어지게 되죠." 시민과의 대화에 참석한 어업인들은 임박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유정 / 이호동 해녀> "후쿠시마 원전수 방류가 코앞에 와 있습니다. 도에서 TF팀이 꾸려진 걸로 알고 있는데요. 수산물 소비 심리 위축에 우리 해녀들은 걱정을 안고 있습니다. 이에 도지사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오영훈 / 제주도지사> "해양수산부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방류가 되고 났을 때, 피해가 시작되었을 때 특별법을 제정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저는 특별법이 제정되기 전에 이미 우리는 선제적인 조치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해서..." 제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관덕정 차 없는 거리를 반기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최근 조성이 본격화 된 제주아트플랫폼과 주변 칠성로 상점가와의 연계뿐 아니라 지역 주민의 참여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최영희 / 삼도2동 작가> "지금 제주 아트플랫폼 조성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TF팀을 조성을 했는데 동네 심방 안 알아준다는 옛날 제주말처럼 예술인 활동을 직접 하고 있는 동네 예술인은 하나도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오영훈 / 제주도지사> "지역과 연계해서 TF 활동이 이루어져야 성과도 축적할 수 있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원도심을 살리기 위해서는 행정이 먼저 변해야 됩니다. 행정이 변화하지 못하면 그 동력을 찾기가 어려워요." 이와 함께 해양쓰레기 등 환경 문제와 최근 부각되고 있는 난방비 문제, 청년일자리 문제 등 다양한 제주 현안들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3.02.14(화) 18:07  |  허은진
KCTV News7
01:56
  • 난방비 인상에 타격 "한숨만 나와요"
  • 난방비에 상하수도 요금 등 각종 공공요금이 오르면서 동네 목욕탕마다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코로나 여파에 공공요금 인상까지 겹치면서 폐업하는 곳도 적지 않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시내에 위치한 한 목욕탕입니다. 입구에 있는 안내데스크는 굳게 닫혀있고, 무인 티켓 발권기 앞에는 영업을 종료한다는 안내문이 붙어있습니다. 코로나 여파로 손님이 크게 줄어들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상하수도 요금을 비롯해 공공요금까지 상승하면서 결국 폐업한 겁니다. 40년 간 묵묵히 동네를 지켜온 목욕탕도 사정이 어렵기는 마찬가지입니다 . 코로나로 끊겼던 손님들의 발길이 최근 조금씩 이어지고 있지만 이제는 치솟은 공공 요금이 문제입니다. 지난달 이 목욕탕에 청구된 전기요금만 420여 만 원. 평년보다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목욕물을 데우는 데에 사용되는 만큼 비용을 줄일 수도 없어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결국 3년 만에 입장료를 1천 원 올렸습니다. <인터뷰 : 목욕탕 업주> "지하수하고 수도 요금도 오르고 하여튼 모든 물가가 오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올릴 수밖에 없었어요. 또 코로나 지나고 손님 있을까 했더니 전기 요금이 또 올라가가지고 힘들지, 모든 게 힘들지 뭐 어떡해요. 지금 우리도 (계속 영업을) 할까 말까 고민 중이에요." 지난해 제주에서 폐업 신고를 한 목욕탕은 모두 6곳. 현재 도내에서 150여 곳의 목욕탕이 운영되고 있지만 사실상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치솟는 물가에 공공요금까지 오르면서 업주들의 한숨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 2023.02.14(화) 16:33  |  김경임
KCTV News7
01:02
  • 오늘의 날씨 (2월 14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쌀쌀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11.9도, 제주 9.2도, 고산 6도를 보인 가운데 특히 고산 지역은 찬바람이 불며 체감기온이 1도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쌀쌀한 가운데 아침부터 눈과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부터 모레 낮까지 산간에는 3에서 10cm의 눈이 내리고 나머지 지역에는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3에서 4도, 낮기온은 8에서 10도로 오늘보다 더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제주앞바다의 물결은 1에서 3.5미터 높이로 일겠고, 너울성 파도가 칠 수 있어 해상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23.02.14(화) 16:01  |  김수연
KCTV News7
02:18
  • 버스 준공영제 '구조조정'…급행노선 '신설'
  • 제주도가 그동안 적자 운영이라는 지적을 받아온 버스 준공영제를 구조 조정합니다. 불필요한 노선 70여개를 없애고 운행 버스 50여대를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대신 이용자 수요가 높은 시내권 급행노선을 신설합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관광지 순환버스는 준공영제 도입 이후 대표적인 적자 노선으로 꼽혔습니다. 2017년부터 4년 동안 78억 원이 투입된 반면 수입은 8억 원에 그쳤고 70억 원의 적자만 남겼습니다. 앞으로 이 같은 비효율 노선들이 대폭 손질됩니다. 제주도는 준공영제 도입 이후 첫 개편 용역을 통해 관광지 순환버스 16대 운행을 모두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처럼 수익성이 낮거나 중복도가 70%를 넘는 시내외 노선 70여 개와 운행 버스 50여 대를 폐지 또는 통폐합하기로 했습니다. 비효율 노선을 구조조정 하는 대신 이용객 수요가 높은 급행노선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신설되는 급행노선은 3곳. 제주시 하귀와 함덕을 잇는 동서 구간, 여객터미널에서 국제대학교를 오가는 남북 노선, 서귀포시 대정과 남원을 잇는 동서 노선입니다. 하귀와 함덕을 잇는 급행노선을 이용할 경우 이동 시간이 종전에 비해 10분 이상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심지 급행노선은 빠르면 5월부터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 노선 개편으로 제주도는 약 220억 원의 예산 절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씽크:오명수/제주도 버스노선팀장> "이용자 수요가 집중되는 출퇴근 시간대와 통학 시간에 맞춤형 버스를 활용해서 배차 간격을 평균 37분에서 28분으로 9분 단축하고 수요가 적은 노선과 시간대에는 배차 간격을 늘리는 유연한 체계를 적용할 방침입니다."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급행버스는 7백원, 리무진 버스는 2천원씩 요금을 인상하는 안이 제시됐는데 버스 대수는 3개 노선에서 종전보다 18대 줄이기로 해 반발이 예상됩니다. 제주도는 바뀐 개편안을 안내하고 추가 민원을 수렴하는 지역 설명회를 17일부터 22일까지 6차례에 걸쳐 가질 예정입니다.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그래픽 박시연 )
  • 2023.02.14(화) 15:59  |  김용원
KCTV News7
01:57
  • "체육시간에도 수영 적극 권장"
  • 코로나로 주춤했던 생존 수영교육이 올해부터 본격화화됩니다. 최근 수영장을 갖춘 학교도 늘어나면서 체육시간에 수영 수업도 적극 권장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신학기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존 수영교육이 강조됩니다. 저학년인 1학년과 2학년은 이론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되는데 반해 3학년 이상부터 실기 교육 중심으로 이뤄집니다. 생존 수영 교육은 연간 10시간 가량 의무적으로 실시합니다. 초등학생 2만8천여 명이 교육 대상으로 생존이나 수영, 구조 등에 관한 교육이 이뤄집니다. <오경규 / 제주도교육청 체육건강과장> "올해는 코로나 상황이 마무리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초등학교 1 2학년은 이론수업 중심의 2시간을 하게 되고요 그 다음에 3학년부터 6학년까지는 10시간을 하게 되는데 이론수업 2시간, 입수형 수업 8시간 정도 하게 됩니다." 제주교육당국은 특히 수영장을 보유한 학교가 늘어나면서 체육시간을 활용해 수영 수업을 적극 권장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수영장을 갖춘 학교는 지난해 개장한 영평초와 한림초, 서귀포중학교를 비롯해 제주시 10개교와 서귀포시 4개교에 이릅니다. 교육당국은 수영장을 보유한 학교에 별도의 운영비를 지원합니다. 한 학교마다 평균 1억6천만원을 지원해 수영강사나 시설 관리 직언 채용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 밖에도 수영장을 필요로 하는 학교를 선정해 추가 건립도 추진합니다. 지속적인 학교 수영장 인프라 확장에도 불구하고 주춤했던 생존 수영 교육이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조치로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02.14(화) 15:10  |  이정훈
KCTV News7
00:39
  • "체육시간에도 수영 적극 권장"
  • 코로나로 주춤했던 생존 수영교육이 올해부터 본격화화됩니다. 최근 수영장을 갖춘 학교도 늘어나면서 체육시간에 수영 수업도 적극 권장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신학기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존 수영교육이 강조됩니다. 저학년인 1학년과 2학년은 이론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되는데 반해 3학년 이상부터 실기 교육 중심으로 이뤄집니다. 생존 수영 교육은 연간 10시간 가량 의무적으로 실시합니다. 초등학생 2만8천여 명이 교육 대상으로 생존이나 수영, 구조 등에 관한 교육이 이뤄집니다. <오경규 / 제주도교육청 체육건강과장> "올해는 코로나 상황이 마무리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초등학교 1 2학년은 이론수업 중심의 2시간을 하게 되고요 그 다음에 3학년부터 6학년까지는 10시간을 하게 되는데 이론수업 2시간, 입수형 수업 8시간 정도 하게 됩니다." 제주교육당국은 특히 수영장을 보유한 학교가 늘어나면서 체육시간을 활용해 수영 수업을 적극 권장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수영장을 갖춘 학교는 지난해 개장한 영평초와 한림초, 서귀포중학교를 비롯해 제주시 10개교와 서귀포시 4개교에 이릅니다. 교육당국은 수영장을 보유한 학교에 별도의 운영비를 지원합니다. 한 학교마다 평균 1억6천만원을 지원해 수영강사나 시설 관리 직언 채용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 밖에도 수영장을 필요로 하는 학교를 선정해 추가 건립도 추진합니다. 지속적인 학교 수영장 인프라 확장에도 불구하고 주춤했던 생존 수영 교육이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조치로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02.14(화) 15:10  |  이정훈
KCTV News7
01:06
  • 태영호 의원 4·3 발언 논란 확산…"공식 사과해야"
  • 국민의힘 태영호 국회의원의 4.3 발언을 놓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어제(13일) 제주지역 국회의원에 이어 오늘은 오영훈 지사가 입장문을 내고 제주 4.3의 역사적 비극을 정치적으로 악용한 국민의힘 태영호 국회의원은 희생자와 유족, 제주도민에게 사과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지지를 얻기 위해 4.3을 왜곡.폄훼하고 희생자와 유족의 아픈 상처를 후벼파는 망언에 대해 태영호 의원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제주도당도 성명을 내고 정의롭고 완전한 해결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제주의 자존을 무시하는 몰지각한 행태라며 태영호 의원은 최고위원 후보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앞서 태영호 의원은 제주 4.3사건은 북한 김일성 지시에 의해 촉발됐다고 발언한데 이어 오늘도 같은 내용을 반복하면서 자신의 행동을 정치적으로 이용한다면 이것이야말로 4.3 정신에 반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2023.02.14(화) 14:43  |  양상현
KCTV News7
00:38
  • 전기 자동차 보급…승용차 최대 1천80만원 지원
  •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상반기 전기 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시작합니다. 상반기 보급분은 5천 20대로 승용차 3천대와 화물 2천대, 승합 20대입니다. 승용차의 경우 차종에 따라 최대 1천 80만원, 화물차량은 1천 70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전기차를 구매하면서 소유 중인 내연기관 차량을 폐차할 경우 추가 지원금은 기존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인상됩니다. 또 전기차 재지원 제한기간은 승용차의 경우 그대로 2년이지만 화물차량은 5년으로 연장됩니다.
  • 2023.02.14(화) 14:21  |  양상현
KCTV News7
00:29
  • 제주TP, 입주기업 임대료 감면 6개월 연장
  • 제주테크노파크가 올해 입주기업에 대한 임대료 감면을 지속합니다. 코로나19여파와 함께 지역경제 회복이 늦어지는 만큼 오는 7월까지 6개월간 입주 임대료 30% 감면을 연장합니다. 제주테크노파크는 2020년 3월부터 임대료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연말까지 감면금액은 3억 8천만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 2023.02.14(화) 11:45  |  양상현
KCTV News7
00:37
  • 가뭄피해지역 삼다수·튀르키예 1천만원 지원
  •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가뭄 피해를 겪는 남부 도서지역에 제주삼다수를,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비로 1천만원을 지원합니다. 현재 완도와 통영 등 남부 도서지역의 경우 지속되는 극심한 가뭄에 따른 식수원 고갈로 제한 급수지역이 확대되고 있어 이번에 삼다수 1만병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합니다. 개발공사는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역에 임시 보호소가 준비 되는대로 대한적십자사와 협의해 제주삼다수를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 2023.02.14(화) 11:42  |  양상현
  • 초등 4~5학년 비만학생 건강회복 지원사업 추진
  • 올해부터 고도비만인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회복 지원사업이 시범 운영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초등학교 4학년과 5학년 고도비만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처방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가칭 건강회복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학생들은 보건 의료 전문기간과 연계해 전문의 상담과 학생 개별에 맞춘 식사와 운동 처방 등을 받도록 할 방침입니다.
  • 2023.02.14(화) 11:39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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