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올해 5개 마을에 대해
제주형 마을만들기 신규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에 선정된 마을은
안성리와 대평리, 강정동과 성읍1리, 세화3리로
마을당 5억 원에서 10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역량강화 사업이 진행됩니다.
주요 사업은
탐방안내소 설치와 영주산 생태복원, 허브 보타닉 가든 조성 등입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제주형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모두 14개 마을에 4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