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시설 노후 19개 오름 탕방로 정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02.1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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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시설 노후화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오름 탐방로 19곳에 대한 정비를 추진합니다.

정비대상은
대정읍 단산과 남원읍 자배봉,
표선 따라비 오름탐방로 등 19개소로
사업비 9억원을 투입해 상반기 중 정비를 마무리합니다.

서귀포시는 노후화된 보행매트를 교체하고
로프 난간을 보수하는 등
탐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탐방환경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정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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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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