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감협·양돈농협·축협 후보자는?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03.02 14:25
영상닫기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기획뉴스.

오늘은 감귤농협과 양돈농협, 축산농협 등 품목과 업종별 농협 4곳의 후보들을 소개합니다.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감귤농협은 지난 선거의 리턴매치가 펼쳐집니다.

먼저 송창구 현 조합장이 명품감귤 생산 기반을 조성하겠다며 재선에 도전합니다.

지난 선거에서 고배를 마신 강응선 전 감사는 유통시스템의 변화를 주요 공약으로 설욕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주양돈농협은 전현직 조합장의 재대결로 치러집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고권진 현 조합장은 도민과 상생하는 양돈장 조성 등을 약속했습니다.

김성진 전 조합장은 축산물 종합처리장 2단계 사업의 조기 추진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제주축산농협은 4명의 후보가 뛰어들면서 다자구도가 형성됐습니다.

안보경 전 대의원은 금리 지원 확대를, 김승진 전 한농연 제주도연합회장은 후계 축산인 육성기금 조성을 공약했습니다.

강승호 현 조합장은 종합청사 건립을 내세웠으며 천창수 전 감사는 축산물공판장 신축을 제시했습니다.


서귀포시축산농협도 전현직 조합장이 다시 맞붙습니다.

설욕전에 나선 송봉섭 전 조합장은 성산조합타운 건립 등을 재선을 바라보는 김용관 현 조합장은 복지사업 확대 등을 약속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기자사진
김지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