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지역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5% 이상 떨어지면서 역대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을 공시한 가운데 제주지역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전년 대비 5.59% 하락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5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제도 도입 후 가장 큰 내림폭입니다.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보유세와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를 산정하는 기준으로 올해 도민의 세금 부담이 소폭 낮아질 전망이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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