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청소하던 70대 화물차에 치여 '중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3.23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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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근로로 도로를 청소하던 70대 할머니가 트럭에 치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 오후 4시 5분쯤 제주시 오라이동 아연로에서 낙엽을 쓸던 70대 할머니가 1톤 화물트럭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할머니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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