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크루즈 관광이 재개된 가운데 국제 크루즈선이 잇따라 제주를 찾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6일 아마데아호를 시작으로 이달에만 제주항에 국제 크루즈선 5척이 입항해 6천 200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크루즈 관광객은 9시간 가량 제주에 머물며 유명 관광지 탐방하고 동문시장 등 원도심에서 자유여행을 즐긴 것으로 알려려 크루즈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크루즈 관광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관계 부서와의 협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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